난 중학교 시절 때 사회 쌤이 수업하는 도중에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하시길래 애들 막 걱정하면서 쌤 감기에요? 이러는거야. 나도 쌤 걱정돼서 말 꺼내려는데 갑자기 아픔 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 나는거야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겁나 크게 소리친 말이...
'쌤 돌아가시지 마요!'
__...ㅋ..ㅋㅋ
갑분싸 개오져버렸다
난 중학교 시절 때 사회 쌤이 수업하는 도중에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하시길래 애들 막 걱정하면서 쌤 감기에요? 이러는거야. 나도 쌤 걱정돼서 말 꺼내려는데 갑자기 아픔 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 나는거야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겁나 크게 소리친 말이...
'쌤 돌아가시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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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싸 개오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