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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집 절반 잘라간 독일男

유쾌한씨 |2007.03.13 00:00
조회 1,232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재산을 절반으로 나누겠다는 부인과의 이혼 합의 후, 부부 공동 소유의 목조 주택을 정확히 '절반'으로 자른 후 가져 간 독일남.   '칼 같은 재산 분할' 사건은 최근 독일 손네베르그 인근의 시골 마을에서 일어났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43세의 남성이 전기톱을 이용해 길이 26m 폭 6m 크기의 여름 별장용 주택을 정확히 이등분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전기톱으로 주택을 자른 남성은 재산을 절반으로 나누자는 부인과의 이혼 약속 이행을 위해 이 같은 행위를 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이등분 된 주택을 화물차에 실은 후 자신이 머물고 있는 인근 친척 집으로 옮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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