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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끔 가는 재래시장에 맘에 드는 아줌마가 있는데...

ㅇㅇ |2018.10.18 19:16
조회 197 |추천 1
내가 가끔 가는 재래시장에 맘에 드는 아줌마가 있는데 결혼했냐고 물어봐도 될까?아줌마인지는 확실치는 않고, 나도 나이가 30후반이라 나이 차가 크게 날 것 같지 않거든.내가 이러는 이유는 아줌마가 예뻐서.
오늘도 들렸는데 아줌마한테서 여자 냄새가 나더라. 샴푸 향기와 여자 살 냄새가 섞인 냄새인데맡으면 정신이 몽롱해져. 난 향수 냄새가 나는 여자보다 이 냄새가 나는 여자가 10배는 더 좋아.
혹시 이혼을 했을 수도 있으니까 물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미혼일 것 같지는 않지만, 혹시라도 이혼했다면 교제하고 싶거든.
내가 궁금한 건 아줌마 기분 안 나쁘겠지? 오히려 나 아직 안 죽었어~ 하면서 기분 좋겠지?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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