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는 조금은 지쳐가

바보 |2018.10.19 00:23
조회 712 |추천 0

안녕 오늘이 벌써 76일째 되는날 이네 76일동안 너는 내게 5번이나 헤어지자구 말을 햇엇지..
자기는 연애할때가 아니라구 늘 힘든일이 잇을때면
혼자 보냇다구 그런 너를 처음 변화시킨게 나라구
어떤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않구 널 쭉 사랑할꺼라구
다짐하고 또 다짐해왔던 나 이지만 이제는 너가 기분이
안좋아 보이구 내게 화가나면 웬지모르게 불안해
분명 너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있는 나 이지만 조금은
지쳐가고있어 근데 막상 헤어지자고 말을 못하겟더라..
남들이 보면 다 나보고 호구 라 할정도로 나는 너에 대한 모든걸 다 이해 해줫엇지 기억나? 너가 한동근 노래 들을때마다 전남친 생각이 너무 난다고 슬프다구 나한테 전화로 얘기 햇을 때 말이야 남들은 어떨지 모르겟지만 나는 너가 얼마나 슬프구 괴롭고 힘들면 나한테 이런얘기 까지 하나 싶어서 위로해주고 옆에 잇어줫잖아 남들은 그런 나를 호구 라고 부른데
너가 그랫엇지 내 기분 생각하지말구 니 기분부터 좀 생각해보라고 항상 너는 내게 1순위 엿지만 오늘은 조금 더 지쳐가는거같아.. 잠깐 오는 소나기 일 뿐일텐데 잘 지나가겟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