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누나! 난 누나가 너무 좋아 ㅎㅎ요즘 셤기간인데 힘들때마다 누나 생각하면서 버텨. 너무 행복해 누나가 내 곁에 있을때. 누나 손잡고 있으면 정말 따뜻따뜻해 너무 좋아 그런거보면 난 누나 진짜진짜 좋아하나보다.힘든 날들에 내가 숨쉬며 살아가는 딱 하나의 이유는 오직, 누나뿐야. 다른 이유따위는 1도 없어. 누난 세상에서 가장 이쁘고 사랑스럽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여자야. 누나가 내 곁에 있음에, 누나라는 존재에 그 모든것에서 감사해!누나가 이 세상에 있음에, 그런 누나가 내 곁에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 요즘 난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쿨한 누나에 비해 나는 약간 어리숙하고 약간은 소심한 편이야. 답답했다면 미안해 ㅜ 누나와 난 당연하게도 꽤나 다른 세상에서 다르게 살아왔겠지. 상처가 있었다면 어루만져주고싶어 내 손으로. 누나 쉽지 않게 살아왔다는거 알아. 때로는 슬펐겠지. 울고 싶었겠지 말 없이 기대선. 때로는 앞이 안보이고 어두워서 불안해 며칠 밤을 샜겠지...사람들은 누나를 잘못 판단하려고만 하고, 그리고 맘을 닫아버리고.....저도 그랬던 때가 길게 있었어요 누나앞으로 힘든 때가 온다면 누나에게, 그때는 내가 누나에게 나무같은 사람이 되어주고싶어.힘들면 와서 말없이 기댈 기둥도 있고, 따가운 것들을 피할 그늘도 있는, 그런 나무 말야. 누나가 내게 그런 존재이듯이, 이젠 나, 누나의 나무같은 남자친구가 되고싶어요. 난 누나에게 그런 자상하고 따뜻한, 듬직한 남자친구가 너무나 되고싶어요.
조언이나 말들 부탁드려요ㅜㅠ 절실해요 여러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