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죠,
열심히 살아가던 평범한 스무살 청년이,,
자리가 더럽다는이유로 폭언과 칼들고 죽인다는협박에 경찰을 불렀지만
결국 경찰의무능력하고 안일한 대처와, 자기 맡은바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온사이에
그 짧은순간에 자기가 죽을줄 어찌알았겠습니까...
비록 남이지만 이런일이 또 다음에 벌어진다면 어떻게 무서워서 사람들을 상대하면서
이 사회에서 살아갈수있을까요
항상 살인자는 보호받고 피해자만 억울한 세상...
우리가 세상을 조금이라도 바꿔봐요
정신이 온전하든 안하든,
살인을 저질렀다는건 인간으로써 절대 용서받을수 없는 엄청난 큰 죄이며,
적은 형량을 살고나온다해도 피해자들은 두려워하며 똑같은 일이 발생될수있습니다.
살인을 저지르는 동시에 신상공개, 이건 당연한겁니다.
신상공개가 무서워서 조금이라도 살인률이 떨어진다면,
또 억울한 피해자가 조금이라도 억울함이 풀릴수있도록 ...
신상공개 청원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2710?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