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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PC방 사건 피해자 아버지의 못다한 말

ㅇㅇ |2018.10.21 05:36
조회 38,214 |추천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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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715
반대수1
베플익명이고싶다|2018.10.21 15:55
아버님 말씀이 맞지.. 키 193에 20대초반 검도유단자가.. 동생이 뒤에서 안잡았으면 저렇게 처참하게 갔겠는가.. 경찰이 공동정범의범위를 모르는듯. 경찰갔다고 망봐준것만으로도 공범인데 뒤에서 잡기까지했는데 풀어주다니..
베플ㅇㅇ|2018.10.21 15:54
몇번이나 본 사건인데 또 보니까 또 눈물이 나온다..국민청원 삼권분립때문에 현실적으로 응답하기 어렵다는 답변, 인정한다. 뭣같은 법이 그러니까. 이번 사건은 터지자마자 재판시작도 전에 국민들이 의견을 모았으니 핑계 댈거도 없을거다. 전국민이 지켜보고있다. 첫단추부터 올바르게, 수사시작에서부터 형이 선고될때까지 정말 국가기관들이 정의롭기를 간절히 바란다..조금이나마 유가족의 원통함이 달래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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