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로써 그리고 학창시절 가난하게 살아온 사람으로써 저 자식들이 부모를 한번이라도 원망을 안할지 의문이네요. 댓글들이 말 심하게는 했어도 맞는말이라고 봅니다. 요즘같은 4차산업시대에 해외여행 경험 1도없이 크는게 좋은걸까요? 한마디로 시대에 뒤쳐진 아이들로 ,교육적으로 빈부격차가 나게 키우는겁니다. 저도 교육열이 높지는 않습니다. 다만 모든건 경험이고 아이의 창의성 천재성을 키워주려면 해외는 물론이고 갖가지 경험을 놀이로 노출시켜줘야 합니다. 그런데....저 집이 그런게 가능할까요? 거의 정말 최저생계비로 버티는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