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생일날 친구의 자취방에서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이 일어났고 남자친구는 홧김에 친구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합니다.....
친구는 이제 사진이 아니면 영원히 볼 수 없는 먼곳으로 가버렸는데.....
목뼈가 부러질 정도로 심한 고통을 주면서 살해한 당사자는 지금 조현병이란
병명으로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해자는 경찰서가 아닌 치료감호소에 있습니다.
이렇게 심신미약이란 이유로 도망가기 전에 제대로 된 조사와 처벌을 받아
친구의 한과 유가족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달랠수 있게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귀한 시간 조금만 나눠주셔서 서명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 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0524
관련 기사 (기사 출처 - 디스패치 )
https://www.dispatch.co.kr/153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