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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생일날에 남자친구에게 목졸라 살해당했습니다.

억울합니다 |2018.10.22 12:45
조회 766 |추천 5

 

2018.10.12 생일날 친구의 자취방에서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이 일어났고 남자친구는 홧김에 친구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합니다.....

 

친구는 이제 사진이 아니면 영원히 볼 수 없는 먼곳으로 가버렸는데.....

 

목뼈가 부러질 정도로 심한 고통을 주면서 살해한 당사자는 지금 조현병이란

 

병명으로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해자는 경찰서가 아닌 치료감호소에 있습니다.

 

이렇게 심신미약이란 이유로 도망가기 전에 제대로 된 조사와 처벌을 받아

 

친구의 한과 유가족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달랠수 있게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귀한 시간 조금만 나눠주셔서 서명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 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0524

 

관련 기사 (기사 출처 - 디스패치 )

https://www.dispatch.co.kr/153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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