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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횡포] 전 여친의 자작극으로 누명을썼어요.

도와주세요 |2018.10.23 16:06
조회 2,766 |추천 3


아래에서 항소기간 얼마안남았다고 썼었습니다.

그사이 동생이 증인으로 나섰는데 사실대로 보고들은대로 진술했음에도

위증혐의로 오늘 조사받게 생겼어요.


제가 신고한 내용은 엄연히 폭행한 사실이 확인되는상황임에도

증거불충분[혐의없음]으로 기각처리됐고요.

 


이런법이 어딨습니까!!사람죽이고도 권력으로 없던일 만든다더니 이게말이나되나요

제가 맞은게있고 그 폭행흔적과 협박문자로 고소한게 혐의없음이라니 도대체 어떤증거가 더 필요할까요.


그녀는 심지어 증거물도없어요. 모두 그녀의 진술에만 의거하여 옳다고 보고있습니다.


현재 그녀의 아버지는 3월부로 서울 모 시의원자리에서 물러났고

이 일에 관여하여 제대로 뜯어낼생각입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그녀가 정신과치료로 제출한 내용엔 일상생활불가라고 되어있으나

그간 클럽에서 문란하게 논 사실, 수많은남성들과 성관계를 가진 사진들이

검찰에서 압수한 그녀의 핸드폰에서 발견됐습니다.


그럼에도 그녀의 말을 믿어주고있어요..!!..


죽을것같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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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내용이 장황한 관계로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본인은 지금 당장 억울한 누명으로 33.000.000만원을 내게 생김..

 

줄이고 줄여서 핵심만 말하자면 사건의 전말은 이러함

3년전 지금 문제가 되는여친과 처음알게되면서 관계가 발전함

성숙하고 단아해보이는 그녀는 밤에 누군가 싶을만큼 적극적으로 변하였고

달라진 그녀는 다소 SM적인 행동을 추구하며 사진촬영등을 강요해왔음

 

취존이라 했던가..그런 취존도 정도가 있어야되는데 경찰까지 동원하는건 아니지않나

사소한 다툼으로 틀어진 뒤 그녀는 본인을 성폭행, 강간, 납치라는 죄명으로 신고함

 

사고는 무고로 판명되고 언제 그런일있었냐는듯 호구처럼 그녀와 또다시 관계를 이어감

그러던중 그녀로부터 어이없는 소식을 들었는데; 남친인 나를 두고 다른남자와 교제했고

애를 가지게됐다며 끔찍하다는등의 말로 낙태하겠다고 울부짖음. 순간 피해자인줄..

 

그일로 헤어지고 얼마뒤 진짜로 낙태를 했다는 소식과 함께 재결합을 요구했고

모 시의원의 딸인 그녀는 이때부터 태도가 돌변하며 권력을 손에쥔채 본격적으로 갑질행사 시작

 

그녀가 행한 갑질행사는 이렇다.

1. 어디에 있던 본인이 부르면 달려올것

2. 헤어지자는 말을 꺼낼시 권력을 총동원해 가만두지 않음

 

이 두가지를 시작으로 폭언 욕설등이 더해지며 나날이 괴로운 연애?생활을 하게됐음

그녀가 낙태한뒤 수개월이 지났을 무렵 그녀가 바람핀 사실을 알게됐는데 내용이 충격적이었음..

 

사실 그녀는 이전에도 이런 바람피는문제로 남자와 마찰이있었고 헤어짐을 반복했는데

아버지가 시의원이어서 명성에 흠이될까 이름을 개명했다는것

(이게 말이되나싶은데 본인하고 바람핀문제로 마찰이 빚어지자 또한번 개명함)

 

하 이때 한참 양예원 자작극 사건터질때였는데 그 영향을 받았는지 고속도로를 달리던 본인을

중간에 멈추지 않았다는 이유로 또한번 감금으로 신고했고 어떠한 힘을 썼는진 몰라도

경찰들의 강압수사로 인해 본인 집은 진짜 풍비박산이 나버렸음(아버지 생신에 압수수색)

 

또한번의 무고로 밝혀진 뒤로도 그녀는 아버지까지 동원해 계속해서 민사, 형사적인 소송을걸고 있고

숨막히도록 법정을 오가고 있는 상황

 

현재 그녀의 진술은 터무늬없게도 본인과 헤어진 직후 누군가 본인집문을 두드렸는데 그게 자신을

해하려는 나라는것!..(집도 모르는데) 또 어느날 집에 본인 성관계 유출사진이 유포됐는데 그또한

본인이라는 것임. 정황? 근거? 없는데도 이상하게 판사는 그녀의 손을 들어줬고 현재 그녀는

법적인 벌금과 별개로 손해배상 3000만원까지 요구하고있음.

 

이제 항소기간 일주일!

이안에 항소하지않을경우 법적인책임+손해배상 3300만원을 내야된다는데

본인은 하늘에 맹세코 부끄럼없이 그녀에게 그런짓을 한적없음에도 평소 그녀가 습관처럼 해오던 말대로 권력으로 저울질 당하고있는 상황임. 그녀는 사귀는당시에도 어르신막론하고 '지까짓께'라는말을 서스럼없이 해왔는데. 시의원의 딸이라면 더조심해야되는거아닌가. 너무 힘들고 억울해서 글남깁니다.

 

현재 변호사 선임하려하나 돈도없어서 힘드네요..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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