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니 ㅜㅜ
안녕하세요 전23살 공순이에요
너무너무속상하구 제자신이 너무싫어서 ...
그리규 말할곳도없구 제얘기들어주는사람두 없어서 적어봐요ㅠㅠ
전 친구가없습니다ㅜㅜ 왜냐면 다 다른곳에잇구 이제
각자의삶을 사느라바쁘기두 하구 ..
제가너무먼곳에온터라 정말1도없어여ㅠ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일주일전 진짜여기가마지막이다 라구 생각하고 입사한곳이잇엇어요 정말제가여기서 큰공장은다가봣거든요ㅜㅜㅜㅜ 묯일안잇엇지만..
저는여자구요 제가공장갓을때배정받은 부서는 검사파트엿는데 입사하고 알게된언니가한명잇엇어요 근데그언니가 계속 다른데가구싶다 해서 저는 ㄱ계속듣다보니 다른곳가는게나을것같아 같이다른곳 가기루 결정햇는데 그언니는 정작 퇴사하긴커녕 면담할때그냥여기잇겟다고 하더라구요 저한테한마디말도없이.. 그래서저는낙동강오리알처럼..ㅜ 아니 팀장님이하시는말이 그언니가 퇴사하려고햇능데 혼자하기 좀그래서? 그랫던것같다고 하더라구요?!?ㅜㅜ거기밥도맛잇구..진짜 오래다닐수잇단생각이잇엇는데..퇴사한다고 알리고나온마당에 다시갈순없자나여ㅜㅜ참고로그언니는 부서를 다른곳으로갓습니다ㅜㅜ
이게왜속상하냐는듯이 의문갖는분들도계시겟지만..저는성격이 정말정말소심해요.. 말도한마디제대로못하구요ㅜㅜ 저사회부적응자인지도의심돼구.. 진짜 면접한번볼때마다 누구나들어갈수잇는공장면접도 그전날잠을 못잘정도로 성격이엄청 그래요... 둔하기도하고.. 진짜너무 속상해서택시타고 집에오자말자 펑펑울엇네요..
절어쩌면좋을까요 살기가싫어질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