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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단 거자나

|2018.10.23 22:49
조회 2,544 |추천 0
드라마 보면서 문득 자기야 그리워 하던 여자 혹은 맘에 있던 여자를 우연히 마주쳤어 어떨꺼 같아?
남편 음... 그냥 지나가겠지...

난 그여자가 커피를 마시자고 하면?

남편 커피는 마시겠지

난 마신다고?
결혼해서 애가 셋인데?

남편 응 그게 뭐가 어때서? 난 정당한데

정말이게 아무렇지 않은걸까요? 결혼해서 살면서 그리워하던 여자랑 커피를 마신다는게 우리 남편 그리 가정적이진 않고 술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해하고 사교성 무진장 좋고 특히 여자들이랑 농담 좋아하는데 자기가 더 화내면서 쓸때없는거 물어보지 말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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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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