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귀뚜라미 보일러를 제목에서 썼듯이 850 만원 들여서 놓았습니다
공사 시공이 다끝나고 지속적인 고장으로 겨우내 냉골에서 지냈습니다
인간적으로 방을 데우려고 보일러를 놓고 시공까지 완료했는데 대체 왜 바닥이 따뜻하지 않느냐 라고 문의했더니 수많은 수리와 상담끝에 나온 결과가
우리 보일러는 온수만 되고 방바닥 온열은 되지않는다
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겨울내 따뜻하려고 놓은 보일러가 제 속을 이렇게 뒤집어놓을줄 몰랐네요
애초에 보일러 놓을때부터 이런 보일러다 라고 말을해주거나 안내가 있었으면 보일러를 안놓았겠지요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