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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야만 빡돌아 그전에 미리 가져간 흉기로 친구를 찔러 피로 흥건해진 복도

ㅇㅇ |2018.10.25 02:14
조회 28 |추천 0

빨갛게 물들었네 하얗던 교복도
그 일로 실상 난 퇴학 처분에 놓였고
나이 드신 엄만 나 대신 무릎을 꿇으셨어
친구의 선처 덕에 유기정학 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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