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 방탈이지만 결시친에 여쭤보게되었습니다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좀 도와주세요ㅜㅜ
저는 올해 결혼한 새댁이구용,
결혼은 1월에하였으나 신혼집은 3월에 입주했고 신혼가구를 3월말~4월초 사이에 받은걸로기억해요
수입엔틱풍이 좋아서 찾다가 나름 저렴하지만은않은 브랜드를 찾아서 침대+화장대+협탁 세트와 쇼파를 구매하셨구요.
지금 문제가 생긴건 침대에 필수로 구매하게 된 매트리스와 쇼파인데,
매트리스를 사용한지 2달쯤 되었을때부터 푹푹 꺼지기 시작했고, 쇼파 특유의 가죽냄새가 심하게 난다는거예요.
이런문제가 생기고 바로 가구점에 연락을했어어야하는데, 일하느라 바쁘기도바빴고 생활이 불규칙해 생각났을땐 연락타이밍을 놓친적이 많기도했고 여차저차 싫은소리하기싫음+게으름 등ㅜㅜ 의 이유로 어제서야 가구점에 연락을하게되었습니다.
침대매트리스를 구입하고 두달쯤부터 여기저기 꺼진다고말씀을드렸더니 '원래 매트리스는 2주마다 머리부분,발부분을 180도 돌려가며 사용해야한다. 상식적인 매트리스관리법이기때문에 판매할때나 설치할때나 사원마다 설명을 드리는사람도있지만 상식적으로 고객들이 먼저 물어보거나 인터넷을 검색해본다' 는 답변을 들었고, 저는 결혼으로 제 가구를 직접 사는게 처음이기도했지만 침대프레임과 화장대등 셋트구성품을 제외한 매트리스의 단독가격만해도 할인해서 120만원짜리였고, 당연히 비싼 만큼 좋을거라고만생각했지 이전에 저가의 침대를 사용할때도 못느꼈던 불편을 이렇게 빨리 겪을줄도 몰랐습니다. 그랬더니 '저가 매트리스는 스프링위에 매트리스층이 얇아서 꺼짐을 많이 느끼지못하고 고가매트리스는 스프링위에 매트리스층이 두꺼워 푹푹 꺼지는게 자연스럽고 그렇기에 돌려가며 몸에맞게 꺼트려서 사용해야한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저희침대 사이즈는 수입가구라 일반 킹 보다도 큰 이스턴킹 사이즈인데, 이걸 2주마다 돌려쓰라는게 말이되며,
그렇게 일상적으로해야하는 매트리스관리법을 왜 판매때나 설치때 알려주지않고 고객이 사용하기도전에 이미 알고있었어야하는지, 물었으나 침대 매트리스는 그렇게 쓰는게 맞기때문에 지금와선 어쩔수없다고만합니다.
그리고 가죽소파또한, 다른집을 여러곳 가보아도 가죽이라고해서 불쾌한냄새가 난적은 없었는데, 유독 저희 소파만 냄새가 저에겐 역할정도로 나고있고, (아주초반엔 환기를 항상시켰고 여름에 에어컨을틀며 베란다를 닫고지낼때부터 많이느껴짐 ) 지금도 거실베란다를 닫고 외출했다 들어오면 거실에 소파냄새가 진동을합니다ㅜㅜ 요즘은 일을 하지않아 거의 집에서 지내는데 거실엔 나가있지도 못할정도예요.. 그렇다고 이제 쌀쌀하고 미세먼지도 심한데 베란다문을 항상 열어둘수도없고..
제가 이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수있을까요?
소파냄새제거법이라던지,
침대는 정녕 푹푹 꺼진채 살아야하는지..
가구점과 찾아볼 방법은 없는지..
좀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