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로또 40억 가족 파탄 레전드.jpg

ㅇㅇ |2018.10.25 21:20
조회 144,545 |추천 602
추천수602
반대수10
베플ad|2018.10.26 08:15
정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엄마가 잘못했지 제일 잘못한건 동생들ㅇㅇ.. 내가 당첨받았는데 동생들이랑 그걸 왜 나누냐 내가 로또 산데 보태준거있음? 하지만 로또맞은사람이 어머니께 집 해준걸 보면 그걸로 엄마 신경써준건데 엄마는 동생이 자기자식이니까 -아니면 자랑하다가 니형이 로또맞아서 집 사줬다 말했겠지 로또맞은사람이 동생한테 말하지 말라고 한걸 보면 동생이 알면 돈달라고 할걸 알아서 아님? 근데 엄마가 말해서 이 상황이 났으니까 이 상황에 짜증날수밖에 .. 말해도 엄마랑 동생이 집에 자꾸 돈달라고 오면 어떡해 신고해야지 일단 집이 내돈으로 내가산 내 명의 집인걸 ㅎ 근데 손자도 봐주고~~ 이런걸 보니 생활비 이런건 챙겨드려야 될것같은데 그런면에서는 좀 안타까움
베플ㅇㅇ역지사지|2018.10.26 08:46
이거 실제XX 에 나왔던 내용이랑 비슷하네. 평소에 형제들 우애가 돈독했으면 동생들이 달라고 하기 전에 먼저 챙겨줬을거임. 당첨됬던 사람이 평소에 가정형편이 너무 안좋아서 동생들 한테 도와달라고 사정사정을 했는데 매몰차게 거부했다고 함. 그떄 그 배신감때문에 동생으로 생각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돈을 나눌 생각도 없고 독립한거라고 하던데
베플|2018.10.26 12:37
실제상황 저도 봤어요. 동생이 오빠 평생 개무시하고 없는 사람 취급하다가 당첨되니 돈뜯을려고 별짓다하던데, 중요한건 저걸 들고계신 엄마는 글자를 모릅니다 . 저게 무슨뜻인지 모르고 동생이 오빠 집으로 들어오게해준다고 잘되게해준다해서 그냥 들고 계시는거임 ㅜㅜ동생이 __임
베플심리학자|2018.10.26 08:30
1. 로또 당첨되었을때 동생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한 걸로 봐선 우애가 깊은 집안은 아니다. 2. 형제라고 해도 친하지 않은 경우 친구보다 못한경우 많다. 3. 엄마는 형제끼리 친한줄 안다. 4. 엄마집 줬다팔은건 좀 심했다. 동생들은 고소할만함.
베플ㅇㅇ|2018.10.26 12:19
이거 실제상황에 나왔던 얘기임. 엄마는 바보고 딸년이 악질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