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내친구가 내가 쌍수하기전 사진을 봤나봐
그걸 캡쳐해놓고 “와 근데 너 이눈에서 이눈이 된게 되게 신기하다”하더라고 그땐 생각 없었는데 얘가 옛날에 자기 다른친구 성형 전 사진을 보여주면서 얘원래 이렇게 생겼엇다고 알려주는거야 나는 그 친구 되게 이쁘다고 생각햇엇는데 되게 충격이었어 근데 내친구가 평소에 그친구(성형전사진 보여준애) 욕을 하는건 아니고 우리가 예쁘다햇을때 맞다고 걔 이쁘고 귀엽다고 칭찬을 같이 하긴 했어
근데 아까 내 쌍수전 사진갖고 말할땐 별생각 안들었는데 내사진도 이렇게 보여주고 다닐까봐 좀 불안해 만약 그러고 다니면 엄청 기분 나쁠거같은데....내가 이기적인걸까 ? 내가 쌍수도 쌍수지만 쌍수후 살을 약 10키로정도빼서 진짜 마니 예뻐진 편이거든 .. 그래서 더 불안해 성형전 사진이 심하진 않는데 애들이 보면 이야기가 더 오르내릴까봐
성형전은 평범하게 귀여운 중하 ~중 정도 외모엿는데 내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지금은 중상 이상정도거든 ..
이친구가 내 얘기같은걸 자기 가까운애들한테 말하고 그러는데 내가 그걸 왜말하냐 하면 뭐어때 걔네가 누구한테 말하겟냐 하면서 별로 크게생각을 안하는거같아 근데 난 이런거 되게 싫고 불편하거든
어덯게생각해 ? ㅠㅠ 내가 이기적인건가 ?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