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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회사 돈 횡령 강요하는 미친 시누이

뎅장간장 |2018.10.27 10:21
조회 236,893 |추천 1,537

제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먼저, 자기 일처럼 함께 충고해주시고
조언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제가 많은 정보를 가리지 않고 노출해
제 개인은 물론 회사에까지 피해가 갈것같아
글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후기 아닌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사실 글을 올릴때 이 글이 베스트가 되고,
시누에게 전달이 되어 연락이 오길 바랬지만
안타깝게도그런 드라마틱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요

글을 보신분들은 아시다시피
제 성격이 우유부단하며 하고싶은말을 못하는 성격이라
제가 하고싶은 말들을 다수의 사람들이 대신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어요

남편한테는 이 사실을 말했고
아직은 해결중에 있습니다

속시원한 사이다 결말을 가져오지못해 죄송하고
다시한번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537
반대수46
베플|2018.10.27 11:06
저거 남편이랑 시부모한테 전송하시고 밑에 저희 처가식구들께도 이 내용 전부 전송했다고 하세요.
베플남자ㅏㅏ|2018.10.27 10:50
남편은 시누가 저러는거 알아요?? 남편한테 말해보고 연끊던가 해야지ㄷ 저게 무슨 개념없는 짓거리래ㄷ
베플ㅎㅋ|2018.10.27 14:35
ㅋㅋㄱㅋㅋㅋㄱㅋ주작오지네 이거 포인트광고임 앱ㅈㄴ구려서 다망해가니까 노이즈마케팅을이렇게하네? 인스타이벤트했다니까어딘지알거같은데 이런식으로홍보할줄몰랐네 다신안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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