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슴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고 너무너무 속이 쓰라려서 기억을 다 지우고 싶고 저절로 생각이 나는 이현실에 매일매일 내리막길을 달렸는데요. 그럴수록 제가 어떤 사람인지 계속 매달리고 찾아갓어요 뭘 좋아하고 어떤걸보면 행복해 하는지요. 요즘은 혼자사는 사람들의 일상 건강하게 사는 생활 맛잇고 건강한 음식 요리법. 좋아하는 작가 책 하나씩 읽기 인데요. 계속 노력하고 집중하다보니. 이런 내가 점점 좋아져요.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떠난사람 사랑한 마음으로 나를 사랑해주세요. 다 인정하고 흘려보내는 연습을 하다보면 더 성숙해지고 온화한 내모습이 생겨요. 그성숙해진 경험으로 더 깊은 사랑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