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의 세계들은 한계가 있다
아스트랄계에서는 심상화(心像化)하는 것이 각 개개인의 세계를 창조한다. 때문에 모든 것은 그것이 창조되기 전에 시각화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심상화는 물질을 지배하는 마음이 지니고 있는 또 다른 능력이다. 단 이곳이 물질세계와 차이가 나는 것은 물질세계에서는 무엇인가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시간이 소요되고,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초감각적인 인지능력은 우리가 지닌 아스트랄체와 원인체, 에테르체, 그리고 영체가 지닌 다른 특별한 능력을 사용하는 것이다. 영체가 지닌 감각이 다른 체들보다 가장 뛰어나며, 다른 체들이 제약적인 것에 비해 영체는 제한이 없다. 실질적으로 기적은 영적인 문제이며, 이러한 영적인 힘들이 물질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물질계와 아스트랄계, 원인계와 멘탈계 모두는 여전히 한계가 있는 세계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