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AVER

오사카 |2018.10.28 05:53
조회 22 |추천 0
거짓이라면 어때

네이버 서울 이아림

바보 있다고 속여서
망상 만들고
땡주 요리 적게 하고

진영이 혼자
공포에 떨게 하고

이제 넌 미친 거구

지오 너 밀워키 잘가라고.

만약에 내가 있다면
뉴욕의 모든 것을 주겠다

시애틀의 자비.

지오 너
그냥 돼지갈비인 거
말해도 되지?

천땡주 니가 졌어
오빠 한국 싫어해

한국 500만불시킨
정신병자 지오새끼

마지막 예의 지킨 땡주
밀워키 사랑해요v


진영이 너
너무 무섭다

내가 오빠를
너무 잘 알아서
밀워키

내 맘이 보이나요...


그래도 좋다고
기회를 달래도

그댄 왜
아무렇지 않냐고

실험종료
미친년 이아림

넌 마침내 천땡주
사랑을 속삭여요

이기는 방법 알면서
그래도 진영이.


제일 소름돋았던 거
어떻게 날을 죽이냐

땡주께서 이름이
아무로 나미에가 뭐냔다


CIELO

날 울리는 널 버리는
슬픈 얘긴 하지 마요


너를 사랑했다고
내가 얘기해줄께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