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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돈

일상의피곤함 |2018.10.28 14:29
조회 33 |추천 0
요친은 알바를 안하고 나는 알바를 함.
그래도 요친은 집에서 다 커벼쳐줘서 한달에 거즘..용돈 150쯤? 받음...ㄷㄷㄷ
나는 알바하고 용돈까지 받아서 100만원쯤?
근데 요친이 너무 모자라... 예전엔 버스도 혼자 못타고 그래서 다 택시타고 다녔다고...
그래서 내가 돈을 가지고 있고 필요할때마다 줬음. 몸이 아파서 병원도 같이가면서 버스타는법도 알려주고 돈아끼라고 계~~속 주입식 교육을 시킴 ㅎㅎ
그래서 요즘엔 돈개념이 생겼는데 나도 내가 번 용돈으로 친규랑 어디가고 그러고 싶은데 못가게함...
이유를 물어보니깐 차라리 그돈으로 같이 뭔가를 하자는 건데 이제는 내돈인데 요친이 돈을 못쓰게함
어뜨케 돈쓰는걸 분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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