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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srf 고형폐기물 소각발전소 반대에 동참해주세요~!

GooGoo |2018.10.28 16:51
조회 62 |추천 0
전주시민, 도민, 그리고 국민 여러분,

전주시와 담당공무원의 주민의견 수렴조차 빠진 임의 일처리로 전주 도심에 "고형폐기물 (SRF=solid recovered fuel) 소각 발전소"가 들어설 상황입니다. 모든 책임은 주민의견 묻지도않고 하루만에 동의한 전주시청에 있지만 현실적으로 이제와서 이걸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민과 도민, 국민 여러분께 청원으로 도와 주시길 호소합니다.


대충 보시면 님비현상으로 오해할지 모르나, 이 소각장은 지역별 공공 쓰레기 소각장이 아닌, 외국계 사모펀드 투자(레드리치80%+대신증권20% 지분)로, 사기업(전주 주원) 돈벌이의 사설 소각시설이며,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으로 주변의 전주,완주,김제 등 전북지역의 대기와 땅, 하천과 생물을 오염시키는 무서운 시설입니다. 또한 이것은 전국의 폐기물까지 가져와서 전주에서 태우는 것이며, 공공소각장은 이미 삼천동에 "전주권 소각자원센터"가 위치함으로 팔복동에 예정된 시설은 불필요, 이는 업체의 이윤만을 위한 것입니다.

또한 고형폐기물 소각 발전소 반경 5km내 인구밀집지역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택지 개발지구 및 신도시들이 위치, 전주 인구의 절반 좀 못되는 30만명 가까이의 주민이 살고있습니다.한국은 주로 편서풍 지대, 바람은 여러방향 사방으로 불어 인구 65만의 전주시 전역, 10만 완주군민, 9만 김제시민,30만 익산시민 등 120만 가까이되는 주민의 생존권과 건강까지도 위험, 이미 전주시가 재판에서 1심 패소한 상황입니다.....

현재 익산 장점마을, 남원 내기마을, 청주 외곽에도 고형폐기물 시설 가동후 집단암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사건 과정 요약---------


업체(주원), 기존 팔복동 일반 소각장
--> 고형폐기물 소각 발전소로 증설 추진,

* 2016년 5월11일 산업통상자원부-전주시 의견 질의
하루만인 5월 12일 전주시, 주민의견 묻지도않고 산자부에 동의
(충남 부여군, 2달간 주민의견 6차례 수렴-산자부 전달 -사업 반려)

* 업체, 500억 들여 공사 진행(공정률 80%)
- 주민반발- 전주시 공사중지 명령

업체, 전주시에 소송
(업체측 변호사 10억(선임비5억+성공료5억)
(전주시측 변호사 300만원)

* 전주시 1심 패소

* 11월 5일 2심 재판 예정

변호사비도 업체에 비해 턱없이 부족,업체측 변호사도 그유명한 김앤장, 현실적으로 이기기 힘들며,이기더라도 시청 잘못으로 인해 시민 세금으로 손해배상 할 처지입니다. 당시 담당공무원은 퇴사후 없고, 시청은 자기들 비리가 드러날까 두려운지 이것들을 은폐 하려는 상황입니다.
전주시의 시장, 담당공무원의 무능하고 생각없는 일처리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생존권을 위협받을 위기에, 시민을 위해야할 도시의 수장은 이를 은폐하며 시민을 기만할 뿐입니다. 인구 적은 부여군도 2달간 6차례 주민의견 수렴했는데 전주시 행정은 이따위 입니다.자신과 가족, 지인과 주변을 지키려면 여러분이 아셔야하며, 여러분만 도울수있습니다. 청원을 도와주십시오.

아래가 청원 게시판입니다~! 동참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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