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농담입니다. 제가 비법 하나를 밝히자면...제가 양념을 만들 때 꼭 지키는게 두가지가 있어요.하나는 배를 갈아 넣는거고 하나는 맛술을 넣는거에요. 배는 가끔 비싸서 못넣더라도 맛술은 정말 꼭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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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맛술은 이번에 새로나운 보해맛술이라는데, 색이 정말 진하고 예뻐서 사 봤어요. LA갈비는 찐한 양념맛에 먹는거니까요.
아무튼 맛술을 넣어서 냉장고에 하루 정도 재워 주고, 저도 하루밤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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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맛술을 넣어서 냉장고에 하루 정도 재워 주고,
다음날 구워보면 이렇게 윤기가 좔좔 흐르고 보기만해도 침이 꼴깍 넘어가는 LA갈비가 완성된답니다 ㅎㅎㅎ
다행이 보해맛술이 색갈 찐한 값을 해가지고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뭔가 효과가 더 좋은듯?! 특히 요리에 윤기가 눈에 띄게 많이나서 더 맛있게 먹었어요.
가난한 제 마음을 잠시나마 가득 채워주는 좋은 LA갈비 였습니다....
당분간 다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