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 너무 별로 여서 퇴사하려고 하는데 . 2달정도 다녔는데. 정말 회사에서 숨도 못쉬게 숨막히고 자기 의견을 피력 할 수도 없어. 일은 어려운게 1도 없는데 분위기가 정말..... 별로야.. 그리고 누군가가 나를 괴롭히면 까닭없이 괴롭히면 못다니지 않아? ㅜ 다니다가 나 이제 퇴사한다. 이러고 나오려고 하는데. . 30대중반 여자인데 직장 다시 구하기 많이 힘들까?? 내가 그냥 오만 이유를 대서 일을 안하려고 하는 걸까? 나 직장 사무직 7년차이고. 일 열심히 잘했는데. 긴장하면. 분위기가 안 좋거나 눈치 보이거나 뭐 여튼 긴장이 되면 아주 쉬운것도 못하고 얼음이 되거든 ㅜㅜ 나 늘 일 잘했는데. 지금 회사에서 나를 똥멍청이 만들어서 . 일을 못하겠어 불편해......
아주 간단한 . 400만원의 40프로만 구하면 얼마이지?
이런거... 쉬운데. 긴장하니까. 그런식으로 쳐다보는거 자체가 기분 나쁘고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