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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키크고 잘생긴 사람은 다른 삶을 살더라...

ㅇㅇ |2018.10.30 18:51
조회 16,241 |추천 12
추천수12
반대수6
베플남자|2018.10.31 10:37
남자랑 여자랑 다른게, 여자가 진짜 못생기지 않은 이상, 보통 3~6명정도 개인적으로 연락오는 남자는 꼭 있고, 남자는 엄청 잘생기지 않는 이상, 저렇게 여자들이 주르륵 선톡하면서 들러붙지 않음. 그리고 남자가 아무리 존잘이라도 여자에게 여지를 주지 않으면 글쓴 아재가 생각하는것만큼 계속 대쉬하지 않음. 진짜 현역 아이돌이나 배우급만큼 남신이라면 다른 얘기지만, 본문에서 키크고 일반인 훈남 스타일이라면 어쨌든 철벽치는데도 지속적으로 연락하는 여자는 같은 상황의 남자보다도 훨씬 드뭄 여자를 주지 않는 예쁜 여자한테 들러붙는 남자에 비해 여자들은 훨씬 빨리 그만두지. 여자들도 겪어봐서 알고, 눈치도 남자보다 훨씬 빠른 동물이기 때문에 자기가 관심없는 사람이 본인한테 계속 연락하면 극혐인거 잘 아니까. 저 본문에 나온 남자는 본인이 '특별히' 뭘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착각하게 만들 여지나 선톡을 했거나, 어장에 넣으려고 무엇이든지 했으니까 저런거임. 아재는 거기에 속아서 혼자 우울해 하는거고
베플ㅇㅇ|2018.10.31 11:39
못생긴 남자는 사회악이다
베플ㅇㅇ|2018.10.31 09:41
근데 저 남자분은 자기 잘난것도 알고, 그 상황들을 즐기는거 같음. 답장 안하고 관심없게 행동하면 저런 카톡들 훅 줄어들텐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한다는 건 그만큼 대답을 잘 해왔다는거고.. 여튼 키크고 잘생기면 여자만나기 쉬운건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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