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맹신하시는 분은 인간이시면서 인간이 줜눙자라고 믿으십니다. 모든것을 정의하고 알수 없는 일들에 대하여 신은 절대 없다고 하며 신에게 교만을 범하고 있습니다. 교만은 7대 악중에 하나입니다. 7대 주선에는 겸손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세요. 인간이신분은 겸손하십시요. 그렇다면 님의 모든생각과 과학은 다 들어 맞아야 합니다. 과학이 다 설명해 놓았습니까요. 아니면 알아가고 있는 단계이신가요. 이 모든 눈에 안보이는 영혼의 증명과 이 밖에 수많은 기적이라고 불리는 현상을 과학로 설명하시고 증명하십시요. 그러면 저도 과학을 줠데자라고 믿겠습니다요. 님들은 7대 악을 행하고 계십니다. 겸손하지 않으며 교만하기 짝이 없습니다. 악을 행하시기에 진리를 볼수 없는것입니다. 악이 선을 보겠습니까? 만약 절대자가 선하신 신이시라면 증명이 되었다면 절대자를 따르십시요. 님은 인간입니다. 신을 이기실수 있으시겠습니까? 자연재해에서 살아남으신다면 인정합니다. 만약에 세월호같은 상황에서 살아남으신다면 말입니다. 인간은 자연재해 앞에서 초라하기 그지 없습니다. 아마 빌게이츠가 멸망의 날에 돈으로 모든 과학적 방어 요새에 사신다고 해도 지구 멸망의 날에는 약하기 짝이 없는 인간일 뿐입니다. 신 앞에서 인간은 당할수 밖에 없습니다. 신이 이렇게 하면 저렇게 당할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이라는 존재 입니다. 제가 성당에서 정성을 다해 미사에 임하는 이유도 신과 인간의 엄청난 차이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교만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신의 뜻에 순종하며 지구의 최고 권위자이신 교황님께도 감사하는 이유입니다. 인간이면서도 교만한 것은 인간인 제가 보기에도 역겨운데 신이 보시기에는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