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문제로 어쭤봐요 길어서 단답체로 할게요..
1. 아랫집에서 누수 있다며 올라왔는데 문 열자마자 집에 들어왔는데 저 만삭에 옷 벗고 누워있다 놀랬어요.. 그날부터 서서히 혈압오르고.. (원인이 꼭 그건아닐수도 있지만)결국 혈압이 너무 높아져서 출산 응급으로 수술해서 함.. 부모님은 별탈 없었으면 됐다며 넘어가라고..
2. 누수 수리한 후 도배와 베란다 페인트칠 이야기 하길래 우리집 문제는 당연히 해준다 함. 도배야 방 한개 천정 조금이라도 한방 다 해야 한다하고(그건 인정하고 해준다 함) 하자 했더니 노모가 얼마안된다고 두라함. 우리가 찝찝해서 하던지 아니면 합의서 쓰고 그만큼의 돈 준다 했음
베란다 페인트는 천정은 우리문제로 일어났다니 해준다 했는데 벽면에 자기들이 긁은것도 해달라 함. 베란다 페인트는 견적이 50나오던데 벽면은 우리가 왜 하냐 했더니 하는김에 하면되지부터 난리임
3.볼때마다 수리안하냐길래 하자. 다 하고 우린 하고 보험처리하면 된다니까 장마오는거 보고. 비오는거 보고 이러면서 계속 미룸.. 그냥 있는것도 아니고 볼때마다 그소리하고 벽 다칠해라 시작부터 남의집 피해줬니부터 소리지르고 욕함. 수리하라했지 않냐면 비오는거 보고.. 비오는건 왜 우리보고 그러냐 그러면 비와서 새는것도 해야지 그러고.. 이러는게 2년 넘음.. 수리해라 해준다 있어봐라 더보고..
이게 임신때부터 시작해서 그애가 4살인데도 그러고 있음
4. 빌라다 보니 옥상에서 친정엄마 볼때마다 그러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엄마 혈압이 200까지 오르고 두통으로 응급에도 다녀옴
5 낮도 밤도 없고 아침7:30에 집에와서 난리고 밤11:30에 전화와서 화풀이하고 지 맘데로임
6 나한테도 삿대질하고 욕하고 소리지름. 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어 맞벌이다 나가면 너무 겁나서 애랑 친정엄마만 있을때 더 난리날까 불안해서 거실과 현관앞cctv설치까지함 이때부터 녹취다함 ㅡ엄마한테 더 별나게 ㅈㄹ함 여자라 얕봄.
7 계속그러길래 일있음 신랑한테만 연락하랬더니 일하는시간 전화와서 막 머라하고 보험처리로 다 한다는데 왜 안하냐 그러니 보험소리가 기분나쁘다는둥 대답이 없다는둥 지편할때 전화와서 화풀이 함
8 수술로 집이 2주정도 비어있었는데도 전화와서 왜 피하냐고 집에 물소리도 나는데 왜 문안여냐고 ㅈㄹ떰 집 비어있다해도 안통함. 퇴원후 갔더니 왜 자기피하냐며 또 시작 그러더니 이제는 남의집피해줬음 무릎꿇고 빌어도 시원찮다길래 수리하라해도 안한건 그쪽아니냐 우리 손해는 당연히 해준다 아닌건 못한다했더니 난리. 자꾸 자기보고 무릎꿇고 빌라길래 그럼 그쪽이 남의집 무단침입한것 먼저 빌어라 최소한 남의집 올땐 들어가도 되냐 묻는거다 그쪽땜에 나도 애 일찍 낳고 엄미도 병원간거 다 뗄거다 했더니 물새서 속 뒤집어지는데 안들어가냐고 그래버림.. 처음으로 샌다고 이야기 하러 온날인데도.. 대부분 물 새면 샌다 자기집에 와봐라라고 이야기 하는거라니 자긴 그런거 모른댄다.. 또 니가 임신했는지 안했는지 우째아냐 이러고. (일부러 녹취위해 다 이야기함) 법만 아니면 다 갖다 밀어버린다며 이야기도 하길래 협박이냐고.. 다 녹취남김
뇌종양 수술해서 뇌압올리면 안되는데 이날 이러곤 혈압오르고 두통심해서 병원고 다녀옴 ㅡ 기록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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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긴데요. 우리가 수리 해준다 해도 자기들이 자꾸 미루는데 이거 수리해줘야 하는 보증기간이 있나요(도배 페인트)
그리고 처음 집에온거랑 2년간 기록은 없으나 최근 3개월가량 전화나 이야기한거 녹취있는데 이걸로 무단침입이나 욕설 협박, 신랑비하한거 의료기록떼서 고소 가능한지요
진짜 살다살다.. 옆집에서도 중재하러 갔다가 지지하더라구요.. 기록남겨서 경찰부르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