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 시기 극복한 썰이나 과정/방법
시작
내가 고작 20년도 안 살았으면서
삶이 지친단 표현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삶이 지칠때 그냥 친구한테 말함
내가 어떤상황인데 내가 이러이러해도 되겠냐 뭐 그런거
누구한테 말만 해도 좀 그런거 있잖음
작년 기말고사때 내가 어떤 일 때문에
멘탈이 갈릴대로 갈렸었는데
한명한테만 말해도 진짜 안심? 안정되는게 더 맞겠다
하루종일 그 생각밖에 안나고 그러면 그냥 아무한테나 말해보셈
진짜 정 말할데가 없으면
익명커뮤니티나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상담 검색해서 모르는 사람한테라도 말해봐
털어놓는다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음
그러면서 약간 생각 정리도 되고..
이게 극복까지는 힘들 수 있어도 마음의 평화까지는 찾아주는거같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힘들어도 너네 다 잘 될거야!!!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