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다음달에 유럽을 가거든.
그래서 이곳저곳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자기가 유럽에서 열차를 놓쳐가지고 돈이없어 장장 2시간을 화장실에서 서서 갔다는 이야기를 써놓은거야.
그래.. 학생이니까 너무 돈이 없기도 하고 하니 급한마음에 화장실에 있었다고 치자.
근데 그걸 왜 블로그에 대놓고 올려?
그것도 서로이웃 천명이 넘는 블로거인데..... 그걸 보는 사람이 그걸 따라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어?
근데 더 웃긴건 그 여자의 댓글이야...
잘못한 걸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댓글이 가관이라 열폭해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