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통보받고
무너지는거같아서 이틀은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마지막에 울면서 자기도 견디게 도와달라고
그 말에 내가 더 붙잡을수가 없었어..
내가 너무 이기적인거같아서
그리고 정신차렸어
근데 지금 연락이 안오는것도 슬프고
연락이 온다고 해도 이미깨진사이
우리가행복할수 있을까 무섭고
그사람이 힘들지않고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나도 행복해졌으면 하는데
왜 우리는 함께 행복할수 없을까..
헤어지자고 통보받고
무너지는거같아서 이틀은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마지막에 울면서 자기도 견디게 도와달라고
그 말에 내가 더 붙잡을수가 없었어..
내가 너무 이기적인거같아서
그리고 정신차렸어
근데 지금 연락이 안오는것도 슬프고
연락이 온다고 해도 이미깨진사이
우리가행복할수 있을까 무섭고
그사람이 힘들지않고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나도 행복해졌으면 하는데
왜 우리는 함께 행복할수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