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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긴 생을 마감한 한 앵무새의 마지막 유언

ㅇㅇ |2018.11.02 05:19
조회 21,667 |추천 115
추천수115
반대수3
베플ㅇㅇ|2018.11.02 08:33
아 마지막날 인사는 또 봐가 빠졌었다는
베플ㅇㅇ|2018.11.02 13:13
동물들도 참 신기하다.. 닭 돼지 소야 많이 먹어서 미안해ㅜㅜ 이런 글볼때마다 너무 미안함ㅠㅠ 잘 공생해야하는데.. 인간이 젤나빠
베플ㅇㅇ|2018.11.02 18:53
동물들 사랑해ㅠㅠ 우리 강아지도 그렇고 다 천사들야 마음이 너무 예뻐서 슬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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