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줄였는데 이해가 안간다는글이 많네요.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병원입원부터 친가가 몰려서 다니면서 저희집사정 아빠가 빚모아놓은거 알지만
그빚아빠혼자쓴거아니니 빚. 집안사정 모르겠고 병원돌아가며 사람살리자 으쌰으쌰했고
그와중에도 돈내긴싫어서 돈낼땐 피해가지만 검사며 다른병원가보자 하며 설치고 욕하고
죽고 나서는 밥먹고 울고 하는 역활은해주지만 내동생, 내형 죽음에
돈쓰기는 싫다 하고 부주한푼도 안냈으며
3일장중 2번째 날에는 돌아간 내 가족슬픔에 자기들이 술먹고내가제일슬프다며
그곳에서 갑질과 막말을 일삼았고요.
어짜피 다시는 안볼거라 생각하고 뱉었을거고.
그러고 나서 상속포기했더니
서류가 필요하니까 그 만행에 포함안된 다른사람앞세워서
저에게 그 서류들좀 달라고 계속 연락하는겁니다.
그럼그들이 슬픔때매 그럴수 있는거 아니냐
생각할 사람들이 있어서 평소 그들이 어땠는지
명절 학자금 얘기를 추가로 적은겁니다.
언제 어떻게든 풀고싶은 이야기지만 방법을 못찾아 참고 있었는데
도무지 이제는 참을 자신이 없어서 이런인간들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 글을씁니다.
작년말부터 아빠가 아프기 시작해서 올7월에 돌아가셨습니다.
좋은 아빠는 아니였습니다.
유년시절이 불행했고 그불행을 술로써 나는 너무불쌍하다 라고 그 상실감을 가족에게 풀었고
안풀리는 일과 벌이에 대한 상실감은 가족에게 풀었으며
말년에는 술에의해 환청을 들어 욕을한다며 소리지르고 욕하고 그게 일상이였습니다.
술을먹고 몸을 못가눠서 길어딘가에 누워있거나 바지에 실례,누군가에 엎혀오기도 했습니다.
차라리 그런날은 푹잘수있어서 편했습니다.
보통은 밤11시부터 새벽시까지 간혈적으로 두세번씩 자고있는방문앞에서 욕과 문을 쾅쾅닫기 일수였으니까요
근데 살다보니 그게 무뎌지더군요. 사는사람이 그게 무뎌지고 아무렇지 않은데
같이 안사는 사람들은 이깟일이 뭐라고 우습게 여기더군요.
10년단위로 피를토하거나 하혈같은걸로 병원검진을 받았고 그때마다 술을 마시지말라고 했습니다.
근데 마지막으로 다시병원가기 전날까지 마셨지요.
병원에 입원해서 장기가 망가졌다 라는 말을 전달할때부터 였습니다.
아빠를 어린시절 키워줬다는 고모할머니부터 이죽거리더군요.
" 너네 엄마가 오래사는거 싫어할테니 빨리죽어야겠다 그래야 미움을 덜받지. 얼른죽어야지 "
그게 제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말을하고 받은 대답입니다.
그당시 아빠가 또 숨겨둔 빚이 있었고 올해말까지 갚아야 한다며 얼마인지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빚과 병원비는 감당이 안되더군요.
그후 아빠의 형제들 고모와 이복동생이 고모할머니와 함께 병원에 찾아왔습니다.
이제와서 살리겠다며 더 좋은 병원 다른병원 새로운검사를하라며
소리지르고 때리려고 하고 막말을 했다는 소리를 엄마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집에는 차압통지서가 날라왔고 병원비에 그 인간들에 삼중으로 시달리니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군요.
하나있는 동생이라는거는 말라가는 아빠에 모습에 걱정되는 병원에 데려가봐라는 말을
하면서 본인은 외국에 나가서 친구들과 놀던애에게병원결과를 얘기했습니다.
그건 본인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후 몇번을 병원방문하고 상태를 보고서는 외국으로 워홀을 갔습니다 ㅋㅋㅋㅋㅋ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기가막히네요.
엄마가 옆에서 아빠 간병을 하는게 어떠냐 라고 했더니
언니가 회사 때려치고 하라고 왜 나보고 그런거하라고 하냐고 쏘아붙이고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런상황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아무도 모르니까요
병원에 방문했다 나오면서도 밥을먹으면서도 눈물이 나고
일하다가도 눈물이 나서 화장실가서 울고
생에 가장많은 눈물을 달고보낸 시기였습니다
밤마다 자려고 누우면 엄마랑 저 둘다 잠을 잘수 없었습니다.
잠은 안왔고 악몽에 시달렸으며 예민해지기 그지없었고
밥은 소화가안되서 매일 얹혀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돈이 필요해서 회사에 퇴직금을 미리 땡겨달라고 했습니다.
그말을 하면서 제 상황이 너무 기가막혀서 눈물이 줄줄나더군요
그리고 나서 몇변의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 마지막 병원에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솔직히 돌아가셨다는 말부터 장례식끝날때까지 아무감정이 안들었습니다 영화보는거같이 멍하더군요.
주위에 통보를 하고 사진이 없어 영정사진으로 쓸사진을 찾아다니고
얼마를 쓸지몰라도 현금이 없으니 있는카드 다들고 그렇게 정리하고
고모할머니에게 부고소식을 전하니까
표독스럽게 그러더군요. " 나는 안간다 니들끼리 해라 "
그후에 고모에게는 여기오면 너무 울어서 쓰러질거 같아서 못온다고 운다더군요.
소름끼쳤습니다.
외국에 나가있는 동생에게 부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작은아빠에게 연락을듣고 그제야 위급한줄 알고 들어오려고 비행기를 끊었는데 더 빠른부고 소식으로
돈이 없다그래서 카드번호를 알려줘서 다시 비행기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장례식장에 도착했습니다.
고모와 사촌이 와있더군요.
오자마자 제가 결정권자가 되서 어떻게 진행할건지 설명을 듣는둥마는둥하며
사인을 했습니다.
술먹은것마냥 정말 멍했습니다.
생각하니 너무 억울했습니다. 어쩜그렇게 못됬게하다 가냐고
영화한번 같이 못봤다고 보고싶어해서 보자니까 안갔다고
그러면서 어쩜그렇게 밤마다 욕하고 괴롭혔냐고
아마 제말이 고까웠나봅니다.
작은아빠가 그정도 술먹은거는 얌전한거라고 하더군요. 맞았어야 불쌍하다는 기준에 들어갔나봅니다.
다음날이 되서 사람들이 왔습니다.
고모와 사촌들도 왔고요.
상주로 사람을 맞이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3번의 상을 차리기로 했는데
동생이 다음날낮까지 오지 않아서 제사와 마지막으로 얼굴을 보는 시간을 미뤄야했습니다.
오후가 되서 도착했고
자리잡고 앉은 동생이란게 제옆에 앉아서 그러더군요.
왜 자기한테 이지경이 되도록 알리지 않았냐고 자기가 엄마한테 물어보면 엄마는 멀쩡하다고 욕을했다고요.
지금생각해보니 자기도 걱정이되서 물어볼정도면상태를 알면서 간게 맞다고 밖에 안보이네요
장기가 망가졌다고 알려줬는데도 퇴원하니 자기는 다 나은줄 알았답니다.
완전체라 어떤말도 통하지 않더군요,
내가 피해자고 니들말은 안듣고 아몰라.
그후 저녁이 되서 방문객들이 방문을 다끝낼때쯤.
이 인간들에 만행이 시작됬습니다.
그 친가쪽사람들은 동생이 오니 동생에게 그러더군요.
고모할머니는 여기오면 너무 울어서 쓰러질거 같아서 못온다 하더라고
아수라 백작이라면 이해가 가겠습니다.
그렇게 두가지 모습을 놀랍도록 표현할수 있다니 대단해서 웃음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본인들이 그들의 친 가족이고
엄마와 저는 밟아 마지않는 이일을 당연히 처리하고 욕먹어도 싼
그 어떤것쯤으로 생각하는게 온행동에서 보이더군요.
술을먹고 뭐가 입으로 내뱉는 말인지 행동인지도 인지하지 못하는듯 보였습니다.
작은아빤는.
동생손님으로 온 어떤 남자가 동생을 성추행하려는줄알았다며 그 방문객과 작은아빠는 싸움이 났고
제가 없는 사이에 외삼촌과도 말싸움을 하며 제욕을 했고
싸운 내용은 외삼촌이 너는 (고인)니형인데 니가 좀 뭘 해야하지 않냐
라고 했더니 자기는 자기 위치를 지키기만 지키러 왔다며 싸웠답니다.
제욕을 한이유는 제가 고모가 집에 왔는데 집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아 문밖에서 7시간 기다렸다 갔다고 못된년이라고요.
그래서 그 친척들이 모여있는곳으로 가서 말했습니다.
고모가 일곱시간이나 기다렸다면 미안하다.
하지만 고모가 나에게 전화해서 어떻하냐 라고 했을때 나는 나와있다고 말했고 집에 아빠가 있다고 했으며
아빠에게 연락해 보라고 했다. 그리고 아빠가 없으면 그냥 경비실에 맡기고 가라고 까지 했다
그러니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조용해지며 큰고모는 아니라고 그렇게 안기다렸다고 얘기가 와전됬다고
하였고 옆에있던 작은엄마는 싸운적이 없다라고 하더군요.
어쩜 시간이 매번 말할때마다 늘어나는지 놀랍더군요. 그 상황에 외국에 가있던 동생이란것도 일곱시간이라고
잘알고 있으니 참 놀랍지요. 그리고 비밀번호도 안물어본 사람에게 왜 얼굴도 안보고 산 사람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줘야하죠?
차마 어른이면 할수 있는 행동으로는 안보였습니다. 누군가의 죽음에 책임을 저에게 떠넘겨서 안위하게
편하게 받아들이겠다는걸로 밖에 안보이니까요.
그후 자정이 넘었고 술먹은사람은 하나둘 자기시작했고 저는 자리를 지켰습니다.
사촌둘이 자라고 하더군요, 됬다고 내역활이니 내할일 하겠다고
그래서 향을 피우고 앉아있더니 그옆에와서 술을먹더군요.
그러면서 일상적인 얘기들 예전에 봤을때 얘기등을하며 한두번씩 찌르더군요.
" 자기는 상을 당한 나보다 동생둘 먼저보낸 자기엄마가 더 걱정된다고. "
" 이거는 비꼬는말이 아닌데 나는 내가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상을 당하면 너처럼 의연하게 못할거 같다고."
(울어야하는데 안운다고 이말은 긴가민가 했는데 새벽쯤 작은 아빠가 일어나니 여기는 울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자기가 울었다 라는 말을 서로 하는걸 보니 너무 명백하더군요.)
그리고 니네 아빠는 얌전한거라고 자기아빠는 술먹고 때렸고 자기들은 그곳에서도 살았으니 넌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래서 입을 다물었습니다 어짜피 들을생각도 없고 이해할맘도 없는인간들에게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마지막날 아침에 일찍정리해야 장소옮긴다는말에
일곱시쯤 일찍밥을 먹자라고 하니 작은 아빠가 그러더군요.
" 너는 누가 먹을지부터 먼저 물어봐야하는거 아니냐고 "
그리고 자기들은 맨정신으로 있을수 없으니 술을 먹고 관을 들어야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누구나 슬픔을 대처하는 자세가 다양하겠지요.
근데 내인생에서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어디가 어른인지는 일말도 찾을수 없는 모습들뿐이였어요.
그것도 참았습니다.
가는데 잘가라고 하는 자리에서 싸움박질 내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요.
예전에 아빠랑 엄마가 새할머니 결혼식 다녀와서 자세히 말하지 않았지만
가서 작은집에서 한 행동들은 부모님을 다무시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는 그러지말자. 그마음 하나로 참았습니다. 작은엄마에게 도와줘서 고맙다라고 말하며
그렇게 참았어요.
아침제사 지내고 연화장에 가니 그제야 술이 좀 깨고 맨정신이 돌아오는지
어디다 모실거냐고 물어보네요.
애들을 생각하면 얼마라도 자주 갈수있는곳에 해야한다 라며 누굴생각해서 한는말인지 뜻모를말도 하더군요.
아. 둘째날 저녁에 아빠 회사동료분들이 오셨습니다.
이것도 기가막히네요.
아빠가 핸드폰번호를 다지우고 가서 연락을 할곳이 없었습니다. 왜지웠는지 어디다 연락할지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도 어떻게 첫날 저녁에 명함들찾아 연락해서 그걸통하고 통해서 오셨습니다.
화장실 다녀오는길에 작은아빠가 아빠친구랑 가면서말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저 두사람이 잘아는사이인가. 이상하다. (작은아빠가 결혼하기전에는 왕래가 전혀 없었습니다. 사이가 안좋았음.)
하는데 그분 가실때 그러더군요.
납골당에라도 얼마안하니까 가까운데 몇년이라도 애들보게 그렇게 하라고
참외밭에 신발을 묶지말라고... 이상한 의심만떠오르는데 참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연화장에서 제사를 지내려 상을차리고 고모보고 술한잔 아빠줄꺼냐 물어보니
많이 먹었는데 뭘더머냐며 쏘아붇이더군요.
그때부터는 저도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누가 가족이고 누가 친척입니까.
화장을 하는동안 밥을 먹을꺼냐 엄마가 물었지만 대답도 없는 그사람들을 보니 화가치밀어 우리끼리 가자그랬습니다.
가방을 놓고 가자는 엄마에게 여기 누가있어서 놓고 가냐고 그랬습니다.
모두의 관심사는 유골을 어디다 보관하냐였습니다.
친가는 근교나 절에 보관하자 그러더군요.
외가는 어떻게 죽어서도 자기네 가족도있는데 외가에 와서묻냐
어떻게든 본인들 손해나는 건 싫어서 선산은 안된다고요.
친가나 외가나 본인에게 손해 날까 기겁하는 이해타산적인 인간들 투성이더군요.
외할머니는 우리집에 맡기고 일절한푼안보태고 살기어렵다며 나몰라라가 10년인데 말이죠.
그들은 각자 땅과 밭을 받아서 가지고 있지만 참 어렵나봅니다,
할머니를 모신다고 해서 세금혜택까지 받았지만 말이죠.ㅋ
다들 뭐하러 장례식장에 온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슨생각으로 이유가 흐려진 장례식장에서 무엇을 하려는지
그후에 제사는 어떻게 하냐 라고 물어보더군요.
저희집에서 제사를 지냈으니까요.
제사는 엄마랑 저 둘이서 시장을 보고 음식을했습니다, 작은아빠네는 지방에서 올라온다고 점심 이후에 오고
약간 거들뿐 점심에 사와서 하고 밤과 새벽에는 둘이 차렸지요.
하고 나면 항상 이가 약한엄마는 이가 부어서 치과에 다녀야 했습니다.
다들알았을겁니다.
다만어느순간 편해진 포지션을 유지하고 싶어서 모른척하고 싶었겠지요.
그짓을 또할순없잖아요? 제가 노예로 태어난것도 아니고요.
함을 챙겨 대절한 버스를 타니 큰 고모가 자기 아들에게 사진은 걔들주고
이제가자며 날카롭게 말하더군요. 서로 껴안으며 나중에 연락하자며 그렇게 그들은 갔습니다.
사람이 참 간사한게.
사람 살리는게 먼저고 죽은사람 격렬하게 애도하던 그들은 부조금조차 하지않았습니다.
ㅋㅋ
아무것도 하지 않은 동생이란거에게 오신방문객에게 감사인사문자 다른곳은내가했으니
니친구들이랑 아빠회사사람은 장례식장에서 번호를받았으니 너가연락처받은사람에게 물어봐서 하라니까
자기가 흥신소냐며 따지더군요.
그후에 밤늦게 개목욕을 시키며 말린다며 마루에서 불을켜놓고 말리는걸 하지말라그랬습니다.
개는 항상 제가 시켜서 남이시키면 익숙하지 않아 짖으니까요 그소리에 남들한테까지 피해가고
개가 진정된 후에 시키라니까 들은척도 안하더군요, 엄마는 자게 시끄럽다고 하지 개는짖지
항상집에오면 자기가 손님인냥 호텔인냥 영화 음악 크게틀어놓으며 들으면서
본인의 공간과 본인의 생활은 중요하지만 남의 생활라이프는 존중안하는 태도를 외국가서 배워 와서 숭배하더군요.
항상 갈꺼니 참아라...도무지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할머니를 방안으로 옮기며 방가운데 놓은 선풍기를 거동하는 기계가
움직이기 힘들어 차서 넘어트렸습니다.
그랬더니 지물건을 왜차냐며 지켜보다 머리끄댕이를 잡더군요.
그후 머리 잡고 싸웠고 한참뜯고 싸우다 머리 놓으면 쨉도안되는게 지눈에 거슬리게 한다고 내뱉더군요.
그게 27살 먹은게 하는 소리였고요.
그걸 보던 엄마는 쟤도 성인이니 이제 함부로 하지말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무일도 하지 않고 회피에 방관만하던걸 지를 거슬리게 하지말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도 엄마아빠 저게 밤세크게틀어도 뭐라말도못하고 시끄럽지만 참기일수였지요.
중국에 소황제가 여기있지 어디있나요.
성인이요?
저는 제 주위에 성인을 본적이 없어요.
이제는 남에게 착하다는 사람들 다 믿지 않을겁니다.
집에서 어떤이중인격으로 행동할지 믿을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그게 끝이냐고요?
친구들이랑 만나서 밥먹기는 바쁘지만 남은 일처리는 하나도 하지 않는 피가 섞였고 저보다 나이어리다는 이유로
남은 서류정리는 제가 다해야했습니다.
당연히 남은 빚을 처리해야했고
그지경까지오니 개인회생? 제가 누굴위해 개인회생을해야할까요?
그 동생이란게 그러더군요 왜 회생을 안하고 파산을하냐며ㅋㅋㅋㅋㅋ
변호사 법무사 찾아가봤지만 돈이 얼마나 더드냐에 차이인데
돈도없고 하고싶지도 않아서 인터넷으로 개인 상속포기 신청을 했습니다.
본인서류도 준비안하고 , 해오라는것도 한소리해가는걸 그게 내가 해줄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해줬습니다.
아마 심판본도 안가지고 다운도 안해 간걸봐서는 그후에일처리도 엄마에게 시켜 저에게 떠맞긴게 뻔하지만요.
그후 그 장례식장에서 만난 사촌언니에게 상속포기를 했으니 하라고 전달했습니다.
그후 필요서류아빠것도 보내줬습니다.
그러고있는데 어제 연락이오더군요
한정승인심판본이나 청구번호를 알려달라구요.
그 사람들은 그 친척언니에게 떠넘기고 나는 모르쇠 베짱부리고
그 언니를 통해서 여지껏받았고 껄끄러운소리 대신하려는게
눈에보였으니까요.
그래서 그 언니에게 그들이 어떻게 행동했고 내가 얼마나 참았으며
나는 더이상 도와주고싶지 않으니. 내 동생을 통해서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본인들이 그정도 말을 내뱉었으면 그후도 다 감수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왜 감수는 다른사람들이 하나요? 저는 이제 용서가 안되고 이해도 하고싶지않습니다.
왜 제가계속이해해야하는지도 의문이고요.
그랬더니 엄마에게 전화해서 물어봤다더군요,
제가 상처를 좀받은거 같은데 대신알려달라고 ㅋㅋㅋ
그본인들은 아마 나몰라라 하고 있을겁니다.
이러고 사회에 나가선 착하고 의협심넘치고 성실한 일원으로 일하는 모습들이소름끼칩니다.
그렇게 표독스러운말만뱉으면서 사회봉사로 어린이들 급식 도와준다는 고모할머니.
몇일전 기사난거 보니 잘난귀족노조에비해 수익률이 떨어졌다고 기사난
귀족노조에간부 뭐라던 작은아빠
명절에 결혼언제 하냐는말에 학자금 갚고 있다 라고 하자 자기 자식들에게 바로 너네는
아빠가 대학교까지 대준다 라는 소리가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네요
꼭 학자금까지 대줄때까지 붙어계시길 바랍니다.
이런 사람들을위해 어디까지 이해하고 도와줘야할까요?
이러고 제사를 떼간다며 집에 제사를 지내러 오겠다네요,
참우수울거예요 우리집이.
혹시 작은아빠 그전에 우리엄마 뺨때린거는 사과하셨나요?
그러고 지금 대학교수인척 말씀하시나요? 참궁금하네요?
제가 이사람들을 얼마나 더 이해하고 도와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