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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영국 어떻게 변했는지 보세요

목소리 |2018.11.03 14:26
조회 55 |추천 0
https://www.youtube.com/watch?v=1BwpizO5PIg
0:00-1:30 60년대 영국 Birmingham
1:30-1:40 1970년대부터 시작된 이민/난민. 기독교 나라 영국, 이 도시는 이제 대부분이 무슬림입니다.
1:40-1:50 여자와 남자는 각자 따로 앉아야합니다
1:50-3:15 무슬림 설교자 imam이 공항에 도착한 광경
3:15-3:45 학교안에는 두려움과 위협적인 문화가 퍼졌습니다.
3:45-5:30 공립학교들은 99% 무슬림이고 무슬림 학교총재들은 공립 학교에서 이슬람 교리를 가르칩니다. 정부에서 준 학교 자금으로 학생들을 메카로 보내는데에 사용됩니다. 물론 크리스마스 파티 같은 타 종교적인 모든것은 금지됬습니다.
5:30-5:40 여자 남자를 나누고 싶어합니다. 이슬람 교리에서는 여자 남자는 섞이면 안됩니다. 하지만 영국은 여자 남자 평등을 원합니다. 영국의 법을 따라야지 이슬람 법을 따라서는 안되죠.
5:40-6:45 매년 영국 버밍햄 공원에서 Eid al-Fitr 기념하기위해 기도를 합니다.
6:45-8:10 가정폭력을 당하는 무슬림 여자들은 Sharia Law Council (이슬람 법정)로 보내집니다. 영국법정이 아닌 이슬람 법정에서는 여자들은 힘이 없습니다.
8:12-10:50 이슬람 설교자가 영국 경찰을 대하는 태도.

이슬람에는 타키야 라는 풍습이있습니다.무슬림들이 소수인 곳에서는 다수의 의견에 맞춰서 거짓말을 합니다.흔한 거짓말: "우리는 모두를 사랑한다" "우리는 평화롭다" "태러범들은 진짜 무슬림이 아니다""우리는 괴롭힘을 당하는 불쌍한 소수민족일 뿐이다"뉴스를 틀면 흔히 듣는 이슬람을 옹호하는 말들은 타키야입니다.
하지만 그 무슬림 소수가 다수로 변할때 비로소 진짜모습이 들어납니다.지금 한국에 무슬림이 소수이다 보니까 그 색깔이 아직 들어나지 않았지만.어느순간부터 겉잡을수 없이 퍼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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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영국, 스워덴, 독일 등 엄청 퍼졌습니다.
여러분들은 미리 알고 한국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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