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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의 목적 = 남녀갈등 극대화

ASD |2018.11.04 00:34
조회 482 |추천 11

페미운동의 목적은 남녀갈등 조장이며, 여권신장 및 남녀가 화합해서 잘 살아가는 사회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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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여기저기에서 페미페미하면서 남녀갈등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는 주체는 페미운동으로 인해 등 따시게 밥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xx부 부터 여성 운동 관련 칼럼니스트 등 이런 사람들이 진심으로 여권이 신장되고 남녀가 잘 어우러져서 사는 사회를 바랄까요?

본인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적을 만들고 그 쪽으로 관심을 돌리는것은 히데요시가 임진왜란 일으키고 미국이 냉전을 이용했던것과 같이 역사적으로도 매우 흔한 방법입니다.

남녀 갈등 없이 화목하게 잘 지내면 지들이 굶어요.

내놓는 정책들이나 소설, 칼럼, 방송에서의 대놓고 말도 안되는 발언들 보면 이 의도가 잘 보이죠.  지들도 잘 알거에요 ㅋㅋ 지가 하는 말이 말이 안 되는거, 하지만 여성 커뮤에선 잘했어 언냐해주고, 그들의 전투 욕구와 결집력을 높여주는 것을 잘 알죠. 여성 주차장이나 한남충, 애비충 같은 개념 만들어내는게 여성에게 도움될리가 없다는 것은 당사자들도 아주 잘 알거에요. 하지만 주목적은 남자들이 분개하고 여성들이 반박하며 갑론을박 하는 모습. 그게 바로 그들의 월급 주머니. 

 쌈 붙이느라 열심히고 남자들 어이없어 하고 세뇌 당하신 똑똑한 여전사들 께서는 아버지 포함 열심히 살아가는 남자들 나쁜놈들로 낙인 찍어버리고 참 웃기죠.


반복하자면 현재의 페미운동은 본인이 똑똑하다고 믿는 바보들을 세뇌시켜서 자기 주머니에 돈 채우려는 소수의 사람들이 만들어가는거에요.

그를 서포팅해주는 똑똑한(?) 광신자들을 등에 업고 말이죠.
 사람이 본인 피해보면 불평하고 이득보면 침묵하는게 이치인데 (저 포함), 여중 여고 여대생들이 우르르 페미페미 하는 거 보면 정말 심각한거 같아요. 살아오면서 딱히 성 불평등 못겪어봤을 아이들인데 ㅁㅊ놈들의 꾐에 넘어가서 용돈주고 학비대주는 아빠를 애비충이라고 부르고 ㅠㅠ 대체 어쩌다가 이렇게 세뇌됐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 나이때는 페미고 뭐고 별 관심 없어야 하는게 자연스럽거든요. 대학문제나 또래 이성 같은거에 관심있어야지. 여성 차별은 본인이 안겪어보고 주변에서 보지도 못하는데 말이에요. 왠지 교사 성추행은? 이래도 주변에서 못본다고 할래? 라는 말이 나올거 같은데 이건 전체 교사 비율로보면 극소수고 그런놈들에 대한 형벌이 약하다는게 문제니까 교권 박탈하고 감옥 보내라 왜 다시 교사짓 하게하냐가 문제지, 멀쩡한 또래 남자학생들에게 페미 교육을 의무화 해라?? 이게 이치에 맞나요 ㅋㅋ

 원래 똑똑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잘못 된 신념가지게 되면 더 무서운 법, 무슨말을 하고 논리로 설득해도 안 통하죠 안아키때 엄마들 본인들이 몸공부 많이했다고 자부심 쩔었던거 기억하시죠? 애한테 숯 맥이면서 지가 똑똑한줄 알던데 ㅈㄴ 무섭. 여성 커뮤에서도 비난했을거 같은데 제가 보기엔 현재의 페미 말단 병력들이나 안아키 맘충들이나 똑같은거 같아요. 똑똑해서 자진 세뇌 당한 사람들

 

 여대는 특히나 성별로 인한 이득의 정점에 있는 사람들인데, 너무 당연해서 말하기도 민망한 군대..이걸 참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얘기하는게 어이가 없더라구요. 진짜 미친듯이 엄청난 희생인데 말이죠. 소수 여성들의 차별 사례보다는 60만 장병들의 인권침해와 희생이 훠얼씬 큰데 이건 그냥 당연하게 봐요... 우리 친구, 오빠들 불쌍하다고 월급 더 올리라고 난리 쳐 줘야하는데...그 밖에도 더 챙겨주어야 할 사회의 약자들이 진짜 많은데 우리 정의의 사도들 께서는 그런데는 쳐다도 안봐요. 사회 여성 전체로 보면 극소수인 사례만 가지고와서 그게 대세인양 남자들 죄다 나쁜놈들로 매도해요. 난 열심히 잘 살고있는데 성범죄자와 동일 취급이라니

 

 커뮤내에 깨어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건강한 토론도 하고 어떻게하면 남녀갈등 없이 바람직한 사회를 만들고 진짜 여성이 피해받는 부분을 줄여나갈까가 목적이 되어야하는데, 지금 모습은 그냥 페미리더들이 공던지면 우오아아아 한남충 ㄳㄲ들하면서 물어뜯고, 지들끼리만 커뮤에 모여서 잘했어 언냐 해주니까. 어느덧 다른 것을 못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고인물이 무섭죠. 이용당하는 것도 모르고

 

 정치권도 참 나쁜놈들인게 이거 잘못 된 것임을 잘 알면서도 어쨋든 표심이나 시끄럽게 만드는 파워에서 남자들을 압도하니까 자꾸 지지한다고 손들고 나오는 꼴 봐요. ㅈㄴ 웃김.

 

내년도 여가부 예산이 역대 최고랍니다.

팩트 : 여가부 수장은 현재 여당 남자 의원들과 친하다. 정책 내놓을때는 여성! 여성! 하면서 뒤에서는 남자 동료들과 어깨동무하고 멍청한것들 ㄲㄲ 하면서 잘 이용해먹는다.

 우리 똑똑하신 여성 커뮤니티 분들이 눈을 좀 떠주시면 좋겠는데. 지금 각종 여성 지지발언들과 정책은 여성이 차별받아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런 정책보고 좋아서 찍어주는 여성들의 표 집중력이 그에 반대하는 남성들의 집중력보다 훨씬 훨씬 압도적으로 강해서 그런거에요. 아직 남자들에게 있어 페미 이용해먹는 놈들을 표심에서 제외하것이 다른 문제들보다 중요하지는 않아서요. 것보다 중요한게 많죠, 특히 북한이나 경제 정책, 주거 정책 등. 일단 내 가족이 먹고 살아야하니까, 위에서 말했다시피 본인 생사에 갈린문제에 관심이 많을수밖에요. 현혹된 여성들이 페미 빨아주면 좋아서 찍는 그정도 표 파워가 안나와요. 정치인들이 얼마나 약았는데 잘 알죠.

 요즘 여대들이 아주 심각 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거 사회적 문제로 더 커질 겁니다. 지금 난리치는 여대생들 덕에 한 10년후쯤 졸업하는 친구들은 아마 본인이 페미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야 사회 생활 제대로 할 수 있을거에요. 우리나라에도 트럼프 같이 소신 발언 하는 사람이 권력 잡지 말라는 법이 없거든요.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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