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페북이나 카톡이나 뭐든 말투 나만 짜증나...?
@@ 했엉 그렇구낭 알겠어여 이런 거 말이야...
이런 건 적당히 하면 괜찮아 근데 받침 하나만 쓰는 거 진짜 정말 답답해...
너네가 맞춤법 알면서 그렇게 쓰는 거 알고 있는데 알고 있으면서 왜 제대로 안 쓰는 거야? 귀찮아서?
진지해야 할 상황에서 저렇게 말하면 진짜 짜증 나고 화병 날 것 같아 정말로 친구랑 싸우는 상황에서 친구가 말할 때 “내가 그렇게 해성 미안한뎅 너도 나한테 그렇게 햇공 나도 너한테 서운한 거 많앗는뎅?" 이러면 진짜 조카 하고 싶던 말도 들어가 왜 진지해야 할 상황에 저렇게 말하는 건데...
별게 다 짜증난다 싶겠지만 너무 너무 거슬리고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