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어린여자 애들 많아서 그런지 혼자서 멋진 원룸에서 사는거 되게 로망으로 갖고있더라?ㅎㅎ 결론부터 말하면 혼자사는거 엄청 우울하고 삶의 질 낮아 안전하지도 않고 불안하고 아플때는 진짜 완전 비참해 그리고 엄청 비효율적이야 혼자 원룸얻으려면 서울 지역 전세 최하 7천은 필요하고 그 이하는 원룸이라하기엔 그런.. 뭐랄까 그지같은 방이랄까? 외진곳에 곰팡이 피고 화장실 구린 그런..혼자살기위해 괜찮은곳 9천 전세로 들어가서 혼자살 살림살이 최하 200은 넘게들지 밥 이런거 혼자 솔직히 안해먹어 다 사먹지 식비만 매달 50이상 들어가 그리고 원룸 관리비 은근 비쌈;; 혼자사니까 청소도 잘 안하게되고 뭐랄까 살다보면 개판됨 처음에 꿈꿨던 로망??? 길어봤자 3개월?ㅎ
1.혼자인게 편한 사람이 있음.나도 초반 한달에만 낯설었지 혼자라서 개편함.그리고 젊은 사람은 집에 친구들 잘만 데려옴.2.삶의 질이 낮다는건 무슨의미이고 무슨근거임?혼자살면 다 삶의 질이 낮은가? 3.돈만있으면 다 해결됨.돈 있으면 안전하고 깔끔한 원룸 잡을수 있음.3.나는 요리하는거 좋아함.식비는 첨에만 재료값 많이 들지. 4. 혼자 원룸꾸미고 요리하고 혼자만의 시간가지고 친구들이랑 홈파티도 하고 그런거 좋아하면 로망이 아니라 현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