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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못잊을것같던 여자친구 이제서야 잊고 쓰는 글

고마워 |2018.11.05 01:25
조회 545 |추천 1
(오글거려서 못읽겠고 글이 엉망진창이여도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지금 엄청 미련이 남았던 전 여자친구를 마음속에서 드디어 보냈어요! 그래서 홀가분하고 무척 기분 좋아요! 이 글은 이 일을 기념해 저에게 말하는 독백이자 제가 남기는 기록입니다 이 마음 끝까지 가고 이상한 생각 하지 말라고 따끔하게 충고도 해주시고 축하한다고 격려도 부탁드려요)


여태동안 너를 좋아해서 행복했었고!

여태껏 내가 미련이 남아서 혼자 연락도 못하고 전전긍긍하며 했던 행동들을 떠올려보니 쫌 힘들었고 바보같았지만,

생각해보니 나란사람 이렇게 사랑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것을 깨달았고 곧 행복해졌어

잘지내라 !

먼훗날,


내가 이렇게나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떠올리며 추억하는 내 모습을 보고 흐뭇해하는

그런 모습이 남길 바라며,

드디어 나는 이제 너를 보낸다 ㅎㅎ

지금 엄청 후련하다!

고마웠다 !

잘 지내길 바래!

부디 니 기억에도 내가 썩 괜찮은 남자였으면 좋겠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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