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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끔은

그래도 가끔은 들여다 봐주기를 
결코 그리 가벼운, 지난 과거로 남지 않기를문득 소식이 궁금하여 묻지 못 할때 잠시 다가올 수 있기를
네가 잠시라도 머물 수 있도록, 그 시간이 짧아도 좋으니 편히 지나칠 수 있도록 지내고 있을게 
덜 익어 시었고, 무르익어 달았지만 결국 쓴 맛을 느껴버린 당신과의 그 시간들 
결코 잊지 않을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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