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무살이고 여중여고를 나왔어요.
근처에 공학이없어서 동생도그럴예정이고요..
애가 참 착한애라 친구들사이에서도 순둥이로 불렸는데
어느순간부터 엄마돈을 훔치다가 걸리고 일상속에서 거짓말(예를들면 엄마가 추우니까 목티입고 학교가랬는데 안입다가 갈아입었다고 하는 등) 사소하게 자꾸 하는데 자꾸 냅두면 습관되서 큰 사고칠거같아요..
엄마는 자신이 따끔하게혼낼테니까 나보고는 관심을 많이가져달래요 이때까지 우리가 관심을 너무안가진거같다면서요..
여기계신 많은 학부모님들 조언좀부탁합니다ㅠㅠ
어머니가 화내면 엄청 무서운분이시라 처음 지갑에서 돈 빼낸거
걸렸을때 잠도안재우면서 호통치시길래 동생이 안그럴줄알았어요 다시는ㅠㅠ
일단 시내에 노래방같은곳은 주말에 일마치고 안피곤하면 한번씩 데려가려고해요 또 제가 무얼하면될까요
거짓말과 도둑질이 잘못되고 아예 하면안되는 행위라는것을 스스로 깨닫게하고싶은데..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꼭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