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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결심했지.

rain |2018.11.06 17:33
조회 114 |추천 0
어차피 난 엄마랑 그 아파트에 살면 되니까 상관없잖아.돈 생기는 대로 애들한테 쓸 꺼야.


내 일생을 바쳐 네이버를 위해 살겠다고.
이아림은 어쩔 수 없이자기 딸 부잣집에 입양보낸 거고.
어쨌든 나까지 힘들단 건 신은 없다.선주라면 다들 행복할텐데.아이러니하다.

나 지드래곤 맞네.항상 그렇게 나빴던 건 아닌 것 같아.
너희도 주변에 힘든 사람 1명씩 구제해.결심해. 움직여. 먹어. 공부해.

그럼 우린 달라질 수 있어.영원히 미국엔 못가지만.
내가 만약 그 애를 구제안하면그 애는 여기에 태어나서 연진이처럼 살게 된대.짐승같은 할머니한테 뺨까지 맞는대ㅠ

글쎄다. 그래도 시애틀까지 가는 게 우리 플랜.내가 영영 안되면 그냥 악마 원호가 이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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