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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군의 혼자 사는 이야기 #11

別離™ |2004.02.04 15:08
조회 144 |추천 0

별이군.. 몇번의 시행 착오 끝에 다시 올립니다....

이것두 안된다면.. 낭패라눈...-_-;

사진 크기 무진장 줄였습니다..ㅡ0ㅡ

암튼.. 동해 못가서... 예전에 일관계로 지방 갔다가 대천에서 찍은 바다 사진이라도 올립니다..

ㅠ.ㅠ

 

 

 

대천 바다가.. 이리 깨끗한지 첨 알았다눈...;; 모래 사장에 내려가자 마자 찍은 첫 컷입니다...

 

 

 

이번엔 좀더 가까이 가서 찍었습니다..  신고 같던 구두가 버려진것두 모르는 채....

이건... 해안 근처에 있었던 배... 위의 그물입니다.. 어느 모. 커뮤니티에 사진을 올리느라.. 제 낙관을 찍어봤습니다... 별이군의 닉네임 전체가 밝혀지는 순간.. ㅡ0ㅡ .. 그대맘N별e ... 누가 그러더군요..

생긴거와 다르게..  닉네임만 어린왕자 풍이라고...+ㅁ+ 

저 사진은... 우리네 인생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는 그물을 표현해 보려 했으나.. 대략 낭패..-_-;

 

마찬가지로.. 모 커뮤니티에 올렸던 사진 한장 더..

배에 묶여 있던 줄.... 나도 어딘가에 저렇게 묶여 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찍었지만...

역시나... 의도만큼 따라 주지 않는.. 별이군의 사진 실력... 이런 낭패..-_-;

 

암튼... 저 바다 사진이라도 다시 한번 보면서 마음을 다져 봅니다...

언른 일 끝내고.. 언른 텨 가야지...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삼등삼등 완행열차.. 기차를 타고~~~

고래잡으러~~~ (히긍.. 고래 잡은지가 언제인데.. 부끄....*^^*)

 

밑에.. 별책 부록 하나 몇개 더 드립니다..

혹시라도 못 보신 분이 계시다면...

이건 작년 12월 8일 새벽에 찍은 사진인데... 서울, 경기권에 내린 첫 눈으로 기억합니다...

새벽 3시경인가 그랬져? 집으로 퇴근하는데.. 눈발이 꽤 거세더군요...

저기가.. 아마도.. 안양에서 인천으로 들어가는 도로 였던걸루 기억합니다.. 갓길에. 차를 세우고..

내리는 눈이 반짝 반짝 하죠..? 제 눈처럼.. +ㅁ+  ㅎ ㅔ...^^*

 

 

* special thanks : 곧 있음 졸업시즌이네요...

                        졸업을 한다는 것 만으로도 마냥 설레였던 그때로 잠시..

                        진추하 - Graduation tears..

 

* 이제는 별이군도... 사랑스런.... 내 사람을 찍어보고 싶어요... 부뷔부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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