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4, 내년 4월 첫방송
ㅇㅇ
|2018.11.07 15:58
조회 9,901 |추천 17
Mnet '프로듀스101'가 2019년 4월 네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Mnet '프로듀스101 시즌4'(가제, 이하 '프듀4')는 내년 4월 첫 방송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직전 시즌 '프로듀스48'이 종영한지 8개월 만이다.
돌아오는 새 시즌은 보이그룹을 뽑는 형태로 진행된다. '프듀1'이 걸그룹 아이오아이, '프듀2'가 보이그룹 워너원, '프듀48'이 한일합작 걸그룹 아이즈원을 데뷔시킨데 이어 '프듀4'는 보이그룹을 뽑는 포맷으로 제작된다.
워너원 파이 다뺏어갈듯 ㅋㅋㅋㅋ
- 베플ㅇㅇ|2018.11.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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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또 한일합작이면 나 안본다
- 베플ㅇㅇ|2018.11.0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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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좀 하겠음. 앞으로 프듀 시리즈는 워너원만한 인기를 못 끌듯.. 프듀2는 시즌1의 기대치╋악편의 희생자가 되면 출연 안하니만 못하다, 나오는게 독이다 할 만큼 부정적이었음. 그래서 각 소속사들이 인지도 높힐 수 있는 기회인데도 불구하고 곧 데뷔할 잘난(?) 애들은 안내보냈음. 좋은 경험이나 해봐라는 식이었는지 연습생 몇개월 안된 애들이 많이 나왔고 데뷔했다 다시 나온 애들도 좀 됐음. 소속사 바꾼지 얼마 안됐던 애들도 좀 됐던걸로 기억함. 그런 불안한 시선과 상황속에서 출연을 결심하기까지 마지막이라는 간절함은 시즌1애들보다 더 컸을것임. 진짜 간절했던 애들이 마지막이다 싶은 마음으로 출연한 도전이었고 의외로 남연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우정이 돋보였음. 워너원의 그런 조화덕에 의외로 대박중의 대박이 났음. 인기도 돈도 명예도 얻었음. 이제 프듀출연자들은 잘 다듬어지고 실력을 키운 연습생들이 대거 나올것임. 제발 데뷔라도 하자는 간절함보단 대박을 더 염두에 두고 프듀를 임하게 될 것임. 제작자야 당연히 상업성이 우선이라지만 출연자마저 그런 마음이라면 보는 시청자들은 프듀1,2에서 받은 간절함에서 오는 열정의 에너지는 덜 느끼게 돼서 관심도 덜하게 될 것임. 시즌3이 실력없는 일본과 합작만 아니었어도 시즌1의 아성을 제대로 무너뜨린 이 관심을 좀 이어갔을텐데 활활 타오르던 프듀시리즈 인기에 찬물 끼얹은 느낌이라 불씨를 다시 살리긴 힘들것임. 그나마 다시 살고싶으면 합작 따윈 집어치워야 함...
- 베플ㅇㅇ|2018.11.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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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파이만 가져가겠냐 니본진 내본진 야금야금 가져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