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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서 차인게 상처가 치유되지않네요

ㅇㅇ |2018.11.07 19:26
조회 527 |추천 4
잘못해서 혹은 싸우다가 연인관계가 정리되었다면 자책하며 후회했을것같아요 그런데 사랑이 식었다고 갑작스레 통보받으니 한달이 되어도 나아질 기미가 없네요. 지금도 감정의 변화가 크네요 순간순간 울컥했다 그리웠다 원망했다가 펑펑 눈물이 나요 내인생에서 절반을 같이 보냈는데 이제 떠나가니 가슴이 뚫린느낌도 나고 손도 너무 허전하네요.
너무 보고싶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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