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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 썰 풀자

ㅇㅇ |2018.11.07 21:10
조회 127,561 |추천 305
본인 태몽이든 대신 꿔준 태몽이든

시작

내 태몽은
외할머니가 꿔주셨는데 언덕에서? 잔디밭에서인가
미친황소가 날뛰고 있었다고 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사주에 일주동물인가? 그것도 소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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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05
반대수12
베플ㅇㅇ|2018.11.07 22:21
난 내 동생 태몽 내가 꿨는데 4살 때 엄마한테 엉엉 울면서 “눈이 없는 잉어가 반짝이를 물고 달려들었어” 라는 말만 반복했대 잉어라는 말에 태몽인걸 엄마는 직감하셨다고 했어 아 그리고 내 동생은 앞이 안 보이는 시각장애인이야 그래서 내가 눈이 없는 잉어 꿈을 꿨었나봐...
베플ㅇㅇ|2018.11.07 21:45
꿈에서 ㅈㄴ 큰 바나나 두 개끼리 격투? 레슬링? 하고 있었대 근데 엄마는 뭔 이딴 꿈이 다 있어... 하고 넘겼는데 한 달 후에 나랑 언니 쌍둥이로 임신하심
베플ㅇㅇ|2018.11.08 13:48
난 엄마가 들판에서 금거북이 한마리를 찾아가지고, 품에 안고 왔다고 했는데. 내 왼쪽 다리에 누가봐도 거북이가 만세하고 있는 것 같은 큰 점이 있음. 베플되면 인증 고고!
베플ㅇㅇ|2018.11.08 02:33
엄마가 거대한 고추를 받았대 그리고 나는 딸이야...
베플대박|2018.11.08 14:12
전 태몽 및 예지몽인데요~ 쌍둥이 임신하고 얼마안됐는데 꿈에 3살정도 되는 여자아이가 나에게 걸어오더니 '엄마 나 엄마 딸이야' 이러면서 무릎에 앉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 너말고 한명 또있는데 그앤 어딨니?' 하니까 '그래? 내가 가서 데리고 올께' '그래 같이 손잡고 7월억 만나자'하고 꿈에서 깻어요ㅋㅋ신랑한테 쌍둥이중 한명은 딸이 확실하다하니 안믿더라구요~결국 전 딸 쌍둥이를 낳았고 저한테 온 여자아이는 둘째랑 똑 닮았더라구요ㅋ정말 신기해서 잊혀지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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