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악신이 가장 힘있는 신이라면 모든것을 악신으로 맞춥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모든 영적인 세계가 악신이 하라는대로 실행될터인데 나약한 인간으로서 절대자 신에게 제 몸과 마음. 정신 온갖 모든것을 절대자이신 초월적인 신에게 초점을 맞출겁니다. 증명하지 못하면 가장 힘있는 신의 뜻대로 될것임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세계최고의 부자가 빌게이츠라고 한다면 빌게이츠가 모든 돈을 다 써서 마지막날에 생존하시려고 최첨단 과학기술을 동원한다해도 며칠은 버틸수 있겠지만 며칠만 생명연장이 될뿐입니다. 과학이 모든 기적을 설명할수 있습니까? 아니면 알아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까? 영혼이 어떻게 해서 생기는 것입니까? 과학으로 밝혀낼수 있습니까? 죽음이 마지막이라는 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가상의 세계입니다. 사후세계라는 알지못하는 세계가 있습니다. 사람의 죽음에 대한 것을 알지못하면서 가설로 무엇무엇일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죽은후 돌아온 사람은 없습니다. 아니면 직접 사후세계를 다녀왔다는 말을 하십니까? 무당의 말이 맞다는 것입니까? 증명하십시요. 무당의 예언이 100프로 다 맞는다면 그러나 하나라도 틀린다면 죽음 이후의 그 무서운 영원한 고통이라는 것을 맡길정도로 무당이 신빙성이 있습니까? 무당이나 이외의 다른신을 믿는 자들의 100개의 미래예언중 100개 다 맞은 적은 없습니다. 틀릴확률도 통계내 보십시요. 참고로 가톨릭성직자 주교 말라키 분의 예언은 다 맞았습니다. 112개의 미래예언중 112개 다 맞았다는 겁니다. 과거는 예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과거 맞추기는 최하급신도 하는 자유의지를 다 쓴 과거의 일이므로 신빙성에는 조금도 영향을 줄수 없습니다. 신이라는 존재의 최하급단계가 과거 맞추기라는 말입니다. 신이 있다라는 사실에만 놀라는 것이 인간이라는 가장 나약한 존재의 모습입니다. 저는 신이 존재한다고 하였습니다. 신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건말입니다. 어느신이 영적인 모든 세상을 좌지우지할정도의 절대자이냐는 말입니다.
성(聖) 말라키 대주교는 자신이 생존했던 12세기 초반부터 최후의 심판이라 할 수 있는 가톨릭 마지막 교황에 이르기까지 역대 교황들의 출신지와 특징, 재임 기간, 상징적 의미, 때론 이름까지도 거명하는 등 총 112명의 가톨릭 교황을 예언하였고 성 말라키의 가톨릭 역대 교황 예언은 적중하였다.
가톨릭 교황은 초대 베드로 교황부터 현재 프란치스코 교황에 이르기까지 약 2,000년의 역사에 266대 교황이 이어져 왔다.
성 말라키 대주교의 가톨릭 교황 예언은 1번째(제165대) 교황 첼레스티노 2세를 시작으로 마지막 112번째(제266대) 교황으로 끝난다. 성 말라키 대주교는 로마 가톨릭 법왕정치(교황)가 112번째를 마지막으로 법왕시대가 끝난다고 하였다.
일반적으로 가톨릭에서는 '로마인 베드로'는 초대 교황을 말한다.
성 말라키는 112번째 교황을 '로마인 베드로'라고 예언하였다.
다 잊어버리시고
마지막으로 이거 하나만 기억하십시요.
지옥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라는 말을 무시하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