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선 절충안을 시도... 해봐도 안 되면
그냥 있어야겠어요...
업자가 너무 안하무인이라...
돈 지불 하지않고
장을 가져다주려고
건드리기라도 하면
어케 터질지 모르는 폭탄처럼
반응을 해서
장기전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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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ㅜ
여기가 많은 분들이 보는 카테고리라..
글을 씁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이번에 새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냉장고옆 빈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선반을 짜 넣으려고
구경하는 집에 가서 본 후
마음에 드셨는지
명함을 받아왔고
선반을 제작해 달라고 주문했나 봅니다.
어머니는 선반을 주문할 때
제작하시는 분에게 요구하기를
냉장고 옆에 놓을 건데
위에까지 꽉차게, 빈틈 안 생기게 제작해달라고 하셨고
제작하시는 분은 저희집에 오셔서
치수를 재고 가셨답니다.
문제는 여기서 생깁니다.
(사진 첨부)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업자분은
윗공간이 꽤 남는 크기로 만든 걸 가지고 왔고
어머니는 이건 내가 주문한 것과 다르니
돈을 줄 수 없다 가지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업자분은
윗공간이 3cm정도 빈틈생긴다고
안내도 했고
(저희 어머니는 들은 적이 없다고 하시고
녹음도 해놓지 않아 증거는 없습니다.
업자분도 녹음증거는 없을 거 같습니다
계약서도 없구요..ㅜ)
내가 설치한 것을 사진도 찍어놨고
절대 건드리지도 마라
아니면 돈을 내라며
반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비용은 20만원입니다.
돈이 아깝다기보다
업자분 태도가 너무 괘씸해서
시간과 비용이 좀 들더라도
법적으로 해결 하는 방안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법적으로 해결한다면
승소할 가능성이 있는지..
변호사 상담 비용이 어는 정도인지..
아니면
다른 현명한 방법이 있을지..
새아파트 입주라
아파트에 입주할 주민들 밴드가 있는데..
거기에 업체를 공개하게 되면
저희가 오히려 역공을 받게 되지는 않을런지
고민도 되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ㅜ
어머니가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계셔서
걱정이 됩니다ㅜ
도와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