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일전 화요일날 제가 모임이 있었는데
모임 있다고는 바로 얘기했지만
모임 후 카페를 가게 됐는데 집이라고 거짓말을 해서
남자친구가 저의 대한 신뢰가 깨졌고
배신감도 들고 충격 받았다고 헤어지자고 하네요..
제가 진짜 앞으로는 거짓말 안하고
내가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한번만 기회달라고 했지만
이미 내 마음이 저한테 배신감 느껴서 안된데요..
전 진짜 남자친구 놓치고 싶지 않은데..
꼭 붙잡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아한다면 한번의 기회는 줄 수 있는거 아닐까요?
다른상황이 있어서 이번에 헤어지면 두번상처 받는건데 이럴수 있는 걸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제발...
간절한 마음으로 조언부탁드려요..
어떻게 해야 제 진심이 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