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미없어서 지금 연애도 재미없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그냥 너랑 내가 안맞아서 재미가 없고 분위기가 자주 싸해지는거야 라고 생각하는게너무 쉽게만 연애를 생각하려고하는건가요?
저렇게 생각하는건 잘못된 자존감일까요?
노력이 필요하는건 아는데 굳이 상대가 나한테 웃어주지도 않는데 잘보이려고사랑받고 싶어서 맞춰주고 하는건 아닌거같단 생각이 들어서요... 쉽게 말하면 착한 남자 스타일이었는데 그냥 안맞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상대도 관계를 이어나갈 의지가 없는데
연애는 노력이라는 생각에 너무 내가 없던건 아니었나 생각이 들어서요
전에 여자를 만날때는 내가 남자니까 분위기를 리드해야해 재미있게 해야돼 매력이었어야해그랬는데생각을 해보면서로 좋아하는거고 평생 그렇게 미션을 해결하는거처럼 살수없는건데 제가 너무 자존감없이연애 하는건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어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