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극적인거 미안한데
나 동네할인마트에서 알바하거든 그런데
아재나 아지매들은 말끝을 흐리면서 말하는것같아
아니면 지가살걸 지가모르거나..
담배에쎄ㅅㅡ%:,:~!,'줘 이러고
쓰레기봉투 스티커 달라하면 몇리터 인지 물어보는데
5리터가 5리터지 하면서 (5리터가 제일 많이사감)
현금영수증 번호도
번호 되물어본단말이야
그래서 ****맞냐고 하면 아무말없다가
막 2아니고 3이라는둥 발행하고 말하고
취소야 되는데 되물어볼때 닥치고있다가 성내고ㅋ
나이를 먹으면 뻔뻔해지나??ㅋㅋ
물론 안그런 아줌마 아저씨도 있지만 적다는거 ㅎ